국민의힘, 민주당 박광온·이용빈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민주당 "윤석열, 강원 번영회 간담회때 기념사진만 찍고 떠나"
국민의힘은 13일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공보단장과 이용빈 대변인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영등포경찰서에 고발했다.
황규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이같이 밝히며 “피고발인들은 ‘윤석열 후보가 강원도 시·군 번영회연합회 관계자들과 예정된 간담회를 진행하지 않고 가짜 간담회로 국민을 무시하였다’는 등의 취지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고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지난 11일 강원도 춘천시에서 시·군 번영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행사는 참석자 명단과 행사시간 그리고 건의사항까지 양측 합의를 거쳐 진행하였다”며 “현장에서 간담회 요청을 뿌리치거나 사진만 찍고 갈 수 있는 행사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상항은 행사를 주관했던 도 연합회 회장을 비롯 대부분 참석자에게 확인해보면 바로 알 수 있는 사안”이라며 “사실확인도 없이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과 비방을 하는 것은 공직선거법에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는 행위다. 더 이상의 흑색선전과 네거티브 등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일벌백계하는 사례로 삼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이용빈 민주당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윤 후보는 강원도 번영회 간담회서 구태정치고 국민을 무시하는 행태를 보였다. 윤 후보는 예정된 간담회를 진행 않고 간담회 요청을 뿌리친 채 기념사진만 찍고 자리를 떠났다”며 “대선후보와의 소통을 기대하며 먼 길을 달려왔던 번영회장들은 일방통행식의 가짜 간담회에 분노했다”고 주장했다.
황규환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이같이 밝히며 “피고발인들은 ‘윤석열 후보가 강원도 시·군 번영회연합회 관계자들과 예정된 간담회를 진행하지 않고 가짜 간담회로 국민을 무시하였다’는 등의 취지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고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지난 11일 강원도 춘천시에서 시·군 번영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행사는 참석자 명단과 행사시간 그리고 건의사항까지 양측 합의를 거쳐 진행하였다”며 “현장에서 간담회 요청을 뿌리치거나 사진만 찍고 갈 수 있는 행사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상항은 행사를 주관했던 도 연합회 회장을 비롯 대부분 참석자에게 확인해보면 바로 알 수 있는 사안”이라며 “사실확인도 없이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과 비방을 하는 것은 공직선거법에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는 행위다. 더 이상의 흑색선전과 네거티브 등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일벌백계하는 사례로 삼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이용빈 민주당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윤 후보는 강원도 번영회 간담회서 구태정치고 국민을 무시하는 행태를 보였다. 윤 후보는 예정된 간담회를 진행 않고 간담회 요청을 뿌리친 채 기념사진만 찍고 자리를 떠났다”며 “대선후보와의 소통을 기대하며 먼 길을 달려왔던 번영회장들은 일방통행식의 가짜 간담회에 분노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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