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청년은 정치적 악세사리 아냐”, 청년보좌역 임명
“청년은 시혜 대상이 아닌 국정운영의 파트너가 될 것”
윤석열 대선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에서 청년은 정책시혜 대상이 아니라 국정 운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청년들의 뛰어난 역량, 열정과 패기, 도전정신을 국정운영 동력으로 삼을 것”이라며 “이준석 대표는 정치 사상 최초로 30대에 대표가 됐고, 국민의힘은 이미 ‘청년의당’이 됐다. 윤 정부에서 이런 추세는 이제 불가역적 현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성동 사무총장은 이와 관련, “오늘 35세 미만 청년보좌역을 7명 임명했다”며 “앞으로 공모를 통해서 약 10여명 이상을 추가로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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