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대장동 특검 수용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 "받아야 선거를 할 수 있지 않겠나. 국민이 의혹도 많이 갖고 계시고 보통 사건이 아니잖나"라고 말했다.
윤석열 대선후보는 이날 'SBS D 포럼'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특정 사람에 거의 1조에 가까운 이익이 들어갔고, 국민 대다수가 특검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저는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특검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는 "(이 후보가) '고발사주와 같이 가자' 부산저축은행 뭐라고 하는데, 특검이란 건 늦장수사, 봐주기 수사, 부실수사를 상설기관이 했을 때 특별검사를 임명하는 것"이라며 "범죄 사실이 특정 안 된 것도 특검에 간다는 건 원래 취지에 맞지 않다. 그건 특검을 회피하기 위한 '물귀신 작전'"이라며 비판했다.
그러면서 "만약 저한테 비리가 있다고 했으면 특검을 안 해도 벌써 수사를 다 했다. 안 하고 왜 나뒀겠냐"면서도 "그렇지만 쌍으로 가겠다면 가져가는데, 이걸 너무 과도한 조건을 들이대 물귀신 작전을 하면 특검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특검도 수사대상에 집중해야 수사가 되는 건데 몇 개씩 집어넣어 물타기를 한다면 그건 특검이 아닌 말장난"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선대위 구성 막판 진통에 대해선 "잘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다. 좀 기다려달라"며 "선거란 건 소수만 하는 게 아니다. 거의 모든 당원과 당 관계자, 밖에서 도와주는 많은 분들, 도대체 셀 수 없는 많은 분들이 선거를 도와주고 참여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삼성팀장 수첩에 적힌 한동훈-끝까지 부인하라]+ http://news.tf.co.kr/read/life/1882772.htm 삼성합병(승계)의혹 담당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부장은 송경호부장검사 검찰은 한동훈 검사장이 3차장으로서 수사를 지휘한 건 객관적 사실이며 삼성증권직원이 검찰 내부 사정을 어떻게 알았냐고 파고들었다
[단독] 대검 중수부-저축은행수사 초 대장동 대출 조사하고도 덮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16407.html?_fr=mt1 2011-3월 대장동 개발업체에 1천억 대출 관련 자료 제출 요구 이후 추가 수사도 기소도 안 해 주임검사-윤석열 변호사-박영수
이재명과 어떻게든 엮을려고 아무리 발버둥쳐봐라. 돈의 흐름을 추적하면 범죄에 연루된 자들이 다 나오게 마련인데~ 이재명이 뇌물 1원이라도 먹었다는 소리 못 들어봤다. 탈탈 털면 털수록~ 도적의힘 무리들의 비리만 터져 나올 것이다. 지금까지 대장동 터니 누가 나왔나? 곽상도 원유철 박영수 윤석열 등 모조리 도적의힘 무리들의 비리만 터져 나오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