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은씨는 10일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 "일단 대검찰청에 혹은 그 이후에 다른 수사기관에 제출한 본인이 맞다"며 자신이 제보자임을 공식 시인했다.
조성은씨는 이날 JTBC <뉴스룸>과 사전 녹화된 인터뷰에서 실명 출연해 이같이 밝히며 "USB와 당시 사용하던 핸드폰, 그리고 최근까지 이미징에 캡쳐 등에 사용했던 핸드폰 원본 3매를 각 수사기관에 직접 제출해서 포렌식 절차에 참여했고, 그 원본들을 사실 이걸 보여드리는 게 가장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아서 제가 당사자임을 밝히면서 이거를 제출했다 라는 것들도 함께 밝힌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간 언론에 자신이 제보자가 아니라고 주장해온 데 대해선 "사실 제가 많은 언론인들 전화를 받았고요. 특별히 언론사 매체들마다 저와 신뢰관계가 있는 언론인들이 먼저 전화를 주셨어요. 사실 거기에서 제가 수사기관에 제출을 이미 언론보도되기 전에 먼저 했고, 그 다음에 이게 정식으로 수일이 걸리는 절차를 마치고 나서 제 입장이 정리되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사실 시간이 조금 필요했다"며 "저와 본의 아닌 사실과 아닌 부분을 말씀하게 된 점은 다시 재차 사과드린다"고 했다.
그는 김웅 국민의힘 의원에게서 고소장 등을 받은 경위에 대해선 "2020년 4월 3일 거의 처음 기사 하나와 내용을 보낸 게 첫대화의 시작이였고, 사실 갑자기 이제 뭐 한 몇백까지는 아니죠, 한 백장에 가까운 이미지 파일을 전송을 하고 일방적으로 전송했다"며 "그 대화 화면이 사실은 전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4월 3일날 제출했던 이미지와 고발장들에서는 특별한 그런 내용들은 없었는데, 자료화면에 나와 있다시피 4월 8일 고발장까지 전송한 후에 이제 부재중 텔레그램 전화가 온 후 다시 일반전화로 연결이 돼서 '꼭 대검 민원실에다가 접수를해야하고, 중앙지검은 절대 안 된다'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했다.
이어 "4월 8일 이후에는 사실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거나, 아니면 선거 끝난 뒤에 수고하셨다, 이런 얘기의 개인적 사담조차 이제 연락한 바가 없기 때문에, 그 내용이 사실은 김웅 의원과 대화한 것은 사실 전부"라고 덧붙였다.
그는 '왜 본인에게 고발장을 전달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대해선 "그때 어떤 계기가 됐든 분명히 일부 신뢰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줬다고 생각을 한다. 그 신뢰가 어떻게 형성 됐는지는 내심의 영역이라서 제가 알 수가 없다"며 "그치만 제가 어쨌든 n번방 TF나 선대위 차원에서 여러 가지 하다보니 여러 제보를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던 차에 함께 주셨던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그는 지난해 2월 16일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에 입당한 뒤 김 의원(당시 후보)와 n번방 TF에서 한달여간 함께 활동한 사이였다.
그는 그후 김 의원으로부터 연락이 없었냐는 질문에 대해선 "그 이후에 한번 만나거나 그런 적은 딱히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왜 고발장 접수를 안했냐'는 질문에 대해선 "그때 당시 굉장히 당내 사정들, 선거 막바지 굉장히 어수선했고 결과로서 나왔지만은 부족한 선거였기 때문에, 저희가 일일이 다 모든 후보들의 요청을 받아들일 수는 없고, 그 다음에 사실 만약에 선거관련해서 고발이 필요한 사건들이면 충분히 공소시효 남아있기 때문에 초안을 하든 선거기간 이후에도 얼마든지 당에서 고발처리 할 수 있다고 해서 제 판단으로 그 부분은 적절하지 않구나 하고 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전날 JTBC와 인터뷰에서 "당에 전달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해 8월에 국민의힘에서 실제 고발이 이뤄졌는데 고발장이 넉달 전에 받은 거 하고 상당히 유사하다고 느끼지 않았냐'는 질문에 대해선 "2020년 6월 전후로는 그이 후에는 전혀 정말 당에는 아예 발길을 끊었기 때문에 그때 이후의 당의 사정은 사실 하나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뉴스버스>에 보도된 경위에 대해선 "<뉴스버스>의 담당 취재기자인 전혁수 기자와는 사적으로는 자주까지는 아니더라도, 온라인상이나 오프라인상에서 교감이나 이런것들을 하고 있었다"며 "제가 '당시 이상했던 지점들이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어떤 건지 보자하고 대화창을 같이 봤다. 그랬는데 이분이 법조나 이런데서 여러번 출입을 하셨다보니까 (손준성 보냄이란 대목을 보고) '본 이름 같다' 그래서 '검사 아니에요? 글쎄요, 캠프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얘기를해서 법조인대장 한번 찾아보겠다고 그 화면 캡쳐 하나를 좀 보내달라 말씀했다"고 밝혔다.
그는 '텔레그램 대화방을 1년여가 지난 올해 7~8월에 캡처한 이유'에 대해선 "<뉴스버스> 기자를 만났을 때 즈음 해서 이제 대충 이런 대화방이 살아있는 거 같은데 그래서 자연스럽게 얘기가 나왔고..."라고 답했다.
그는 국민권익위에 공익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이거는 대검찰청에 당시 검정이라고 얘기하는 굉장히 수뇌부에 비위사실이 될수있기 때문에 이거는 권익위 절차에 적합하지않다고 생각을 했었다. 권익위는 60일이라는 넉넉한 기간안에 이 파일을 열어서 해당기관이 어딘지 제가 알 수 없는 정보를 확인할 것이고 사실 제 신분은 어차피 들어간다고 생각했다"며 "이 부분에 대한 신뢰를 깎기위해서 저를 공격할수도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이것은 빨리 해당 관할 수사기관에 직접 제출해서 보도되기 전에 이 가치 훼손을 최소화 시키는 게 제가 최선에 방법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김웅 의원, 윤석열 전 총장에 대해선 "검찰출신 국회의원으로서의 했던 사람들이 절대 할 수 없는 언행을 했기때문에 이 부분에 관해서는 제가 사적 감정을 배제하고서라도 반드시 법조치, 그러니깐 형사조치와 민사에는 최고로 높은 정도의 책임을 물어야하지 않을까 하고 별도의 공익신고자보호법위반 등도 함께 처리할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열린공감TV] https://www.youtube.com/watch?v=U2mIodrBpLM 전범가문 아베와 일본극우세력을 지원하는 일본극우재단(사사카와 재단) 은 한국의 민주진보정권이 일본극우정권 Yuji에 장애물이라고 생각하고 한국의 진보적인 정치인을 공격하는 댓글팀을 지원한다는 의혹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똥파리댓글팀<<
[삼성팀장 수첩에 적힌 한동훈-끝까지 부인하라] http://news.tf.co.kr/read/life/1882772.htm 삼성합병(승계)의혹 담당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부장은 송경호부장검사 검찰은 한동훈 검사장이 3차장으로서 수사를 지휘한 건 객관적 사실이며 삼성증권직원이 검찰 내부 사정을 어떻게 알았냐고 파고들었다<<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이론물리학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와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
중앙지검에 하지말고 꼭 대검에 해야 한다는 말이 핵심이다 왜 대검애해야 했을까? 최강욱을 비롯한 13명을 기필코 처벌해야 하니까 누가 맷돼지와 쥴리 한동훈이가 왜 맷돼지 쥴리 최은순 한동훈이의 비위혐의를 말했으니까 쥴리의 주가조작 최은순의 사기행각과 모해위증 한동훈의 검언유착 맷돼지의 비호 혐의등을 따라서 맷돼지 한동훈 손준성 김웅 정점식등이 핵심이다
장모는 사기전문 마눌은 표절전문 본인은 뒷통수전문 전문가 집안 부럽다~ 공소시효 지나면 죄가 없어지니? 석렬아! 네가 그렇게 욕먹어가면서 검찰총장직을 yuji하려한 이유가 그거 때문이잖아? 지은 죄는 계속yuji 되는거야! 죄값 받기전까지~ 알겠니? 쥴리 손잡고 장모 손잡고 가야하는거야! 국립호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