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측은 2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경기도민 100% 재난지원금' 방침에 대해 "경기도민의 혈세는 이재명 후보의 곳간이 아니다"고 직격했다.
이낙연 캠프 오영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세금으로 빚내서 정치하려는 이재명 후보, 부채의식을 갖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1,2차 경기도 전 도민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이미 2조7천억원의 부채를 떠안고 있다는, 경기도청 및 경기도의회가 언론에 제출한 자료가 있다"며 "이런 상황에 경기도민 세금으로 또 빚을 내서 소득 상위 12%까지 지급하겠다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경기도에 부채가 얼마나 쌓일지 모르고, 그 부채를 고스란히 기초단체에 떠넘기겠다는 것은 부당할 뿐만 아니라 결국 모든 피해는 도민이 감당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이미 1,2차 전 도민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경기도민은 약 14년간 빚을 갚아야 한다는 언론 분석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후보가 말하는 '기본소득'이 전국민 '기본부채'가 되지 않길 바란다"며 이 지사가 대선공약으로 내건 기본소득도 싸잡아 비판했다.
"윤석열에 이슈된 [삼부토건] 2020 연말 이낙연 동생 대표로 영입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1910153175939 삼부토건은 2020-11월9일 이낙연 전 대표의 동생 이계연 씨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 씨는 삼성화재 한화손해보험 등 보험업계에서 일했다..
이낙연 측의 경기도 재정이 이재명의 곳간아니라다란 말에 동감한다. 그러나, 국가의 재정을 마치 문재인의 곳간처럼 써온 이낙연 전총리측이 할 말은 아닌 듯 하다. 국가의 재정을 아끼고 아껴온 박근혜 전 대통령과도 너무나 비교되는 문재인식 국가재정 퍼주기가 나라 곳간을 이제 거덜내고 말았다. 이낙연도 그 책임자중의 최고의 책임자가 아니였던가..
윤석열에 이슈된 [삼부토건] 2020 연말 이낙연 동생 대표로 영입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1910153175939 삼부토건은 2020-11월9일 이낙연 전 대표의 동생 이계연 씨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 씨는 삼성화재 한화손해보험 등 보험업계에서 일했다..
"에 포함된 개념이므로 보수의 정책이어야맞다. 자본이 신자유주의를 자본의 무한이윤추구로 왜곡하는것을 원래의 취지대로 기업과 가계의 자유시장을 보호 하고 가계의 소득이줄면 시장을 정상화하기위해 기업법인세인상과 가계의 교육 육아 급식등 보편복지를 강화하여 조정하는것이지 시장을 없에자는게 아니다. 신자유주의를 왜곡하는것은 오히려 자본의 무한탐욕이다.
"365일 노동시간 2069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1만5169원인데 최저임금이 만오천원까지 올라도 경제성장에 문제가 없다는 뜻이며 미국의 대표적경제학자 폴 크루그먼(노벨경제학상)은 고소득층의 수입을 압착(compress)하여 저소득층의 수입을 올린 1940-1970yrs (30yrs)이 미국경제의 황금기라고 표현했다..
"사람의 생각이 합리적이고 도덕감정이 있어서 국가가 개입안해도 자원을 효율배분하고 가격이 구매심리에 영향을줘서 물가조절역할 을 한다는 믿음?에서 출발했는데 이것은 과학이 아니라 신앙심에 가까운것이다. 문제는 한국경제계가 국가개입을 줄인 자유시장를 말하는 미국시카고학파의 신도들이라는것인데 국민들이 착취되는 상태에서는 구매심리는없고 양극화만 된다는것
현재 가상 1:1대결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없다.민주당 대선후보가 이재명이 되면 지역 감정 자극시켜 덕을보는 선거방법은 통하지 않는다.허나 혹시 잘못되어 이낙연이 민주당 대선후보 되는기적이 일어나면 그 즉시 호남이 미는 이낙연 대 영남이 미는 국힘당 후보대결로 선거막바지에 다달을수록 지역감정폭발로 경상도 인구의3분의 1인 전라도 출신 이낙연은 대패함
조중동이 온갖 노력을다하여 이재명은 까고 이낙연은 띄우는 이유가 민주당후보로 전라도 출신이 되어야만 국힘당이 압승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전라도보다 경상도 인구가 3배나 더많아 전라도가 미는 이낙연 대 경상도가 미는 국힘당 후보와의 대결로 몰면 지역감정이 최고도에 달해 이낙연은 제2의 정동영이되어 500만~700만표차로 국힘당 후보에게 대패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