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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사면 논란 이제 그만 했으면"

"정치인 소신 존중되어야 하나 민주당은 이미 입장 정리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 논란은 이제 그만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정치인으로서 가지는 소신은 존중되어야 한다. 하지만 민주당은 당의 입장을 분명히 정리했다"며 이낙연 대표가 사면 원칙에 변함이 없다고 말한 데 대해 제동을 걸었다.

그는 화살을 야당으로 돌려 "그런 가운데 계속 논란을 확산시키는 것은 엎질러진 물 한잔으로 진흙탕을 만들어보겠다는 야당의 정치적 속셈"이라며 "여당 대표의 소신을 대통령과 엮는, '개인적 추정'으로 대통령을 끌어 들이려는 행태는 그 정치적 속셈이 너무 뻔한 것 아니냐"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먼저 자신들이 방조했던 국정농단과 범죄행위에 대해 반성부터 해야한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데 무슨 반성이냐고 전직 대통령과 한 통속임을 당당하게 말하는 모습에는 현기증마저 날 지경"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강주희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2 1
    민주당은

    이낙연 이사람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출신,동교동 막내 그룹 어쩌다 촛불덕에 민주진영 인사인척 !이사람 주위에 어떤 인간들이 개수작 부린느낌이!추미혜 장관 밀어내는 데 성공한니 바로바로 김종인 모른다 능청스럽게,이낙연 안된다 이해찬씨 빨리 모셔야한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친일파 와 가까운 인사들 민주당네 이놈들은 찾아내서 내보내기를,

  • 7 2
    하루빨리 이낙연이 사퇴하라

    하루빨리
    깜도안되는
    이낙연 사퇴하고
    이해찬 다시 모셔와라

    이낙연이
    대통령되면
    나라가 망한다

  • 5 0
    세월호사건 수사와 처벌이 먼저다

    "세월호참사 대통령지정기록물 공개 필요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120312115564227
    참사 당일 오전 9시 30분에 작성된 보고서는
    구조 세력이 현장에 도착해 구조를 시작한 9시 35분보다 이른 시각인데
    당일 9시 30분 전후 유관기관의 보고와도 다르며 그 출처를 확인할 수
    없다고 지적

  • 4 0
    세월호사건 수사와 처벌이 먼저다

    세월호참사 대통령지정기록물 공개 필요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120312115564227
    참사 당일 오전 9시 30분에 작성된 보고서는
    구조 세력이 현장에 도착해 구조를 시작한 9시 35분보다 이른 시각인데
    당일 9시 30분 전후 유관기관의 보고와도 다르며 그 출처를 확인할 수
    없다고 지적

  • 3 0
    세월호DVR동시끊김은 기계적으로불가능

    [배상훈 범죄심리분석관]
    "세월호사건은 세월호와 승무원의 상황을 각각 시간순서로
    재배열하는 미제사건수사방식과 특별조사위에 강제소환과
    자료제출요구권한등의 수사권이 있어야 진실을 알수있다
    http://podcastfile.imbc.com/cgi-
    bin/podcast.fcgi/podcast/worldnus/WORLDNUS_20190416_2.mp3

  • 3 0
    세월호DVR동시끊김은 기계적으로불가능

    [배상훈 범죄심리분석관]
    세월호사건은 세월호와 승무원의 상황을 각각 시간순서로
    재배열하는 미제사건수사방식과 특별조사위에 강제소환과
    자료제출요구권한등의 수사권이 있어야 진실을 알수있다
    http://podcastfile.imbc.com/cgi-
    bin/podcast.fcgi/podcast/worldnus/WORLDNUS_20190416_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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