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9일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장관 내정에 대해 "야당을 무시한 것을 넘어 전쟁을 선포하는 개각"이라고 반발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금융시장 점검 현장간담회후 기자들과 만나 "모든 국민들이 걱정하는 조 전 수석이 법무부 장관 내정자로 발표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조 내정자는) 그동안 민정수석으로서의 업무능력 부분에 낙제점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공무원 휴대폰을 마음대로 사찰했다"며 "인권에 대한 기본적 인식자체가 잘못돼 있는 조 전 수석이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것에 강한 유감을 표시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또한 "조 내정자가 그간 추진해온 공수처법은 검찰 장악에 이어 청와대의 검찰을 하나 더 만들겠다는 이 정권의 강한 의지 표명"이라며 "(야당이) 아무리 뭐라해도 임명을 그대로 강행할 것으로 보이는데,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별렀다.
그는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정경두 국방부장관 유임에 대해서도 "(교체가) 가장 필요한 외교안보라인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건 지금의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지 않고, 기존의 전통적 국제질서와 거꾸로 가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성토했다. 그는 이어 "결국 안보근간인 한미동맹과 한미일 삼각공조를 외면하고, 친북중러를 당연시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외교안보라인을 교체하지 않는 건 운동권 정부의 본내, 속내를 드러낸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주미대사직을 고사한 것에 대해선 "그나마 다행이지만 다른 내막이 있는지 들여다 봐야 한다"며 "미국 내에서는 문 특보의 주미대사 임명을 결코 달가워하지 않을 거다. 이런 분위기를 청와대가 읽었거나 그런 분위기가 전달된 게 아닌가"라고 분석했다.
나경원씨 우리 일본이 걱정됩니까 ? 걱정일랑 하지 마세요. 제2의 아엠에프가 온다고 가짜뉴스 같은 거 퍼트리지 마세요. 우리 일본 아베가 살짝 귀띰해주었는지 모르겠으나, 실현 불가능하다는 것은 토착왜구당 대표로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당 지지도가 당신 땜에 떨어지는 것 아닌가 반성하세요.
일본의 철품질이 않좋아서.. 여러번 접고 단조하는 접철식으로 제작하는데.. 실제강도는 현재의 주방용칼보다 않좋다.. 일본도의 성능은 무게 밸런스에서 나오는 절삭력 이라고 봐야하며..골프채헤드의 스윗스팟 같은것인데.. 아베 아바타의 칼은 밸런스까지 무너진 쓰레기로 보인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1952
기존의 전통적 국제질서는.. 천황만세에서 미국만세로.. 바뀐것을 말하는거지?.. 그때가 1948년 이승만정권맞지?.. 그런데 아베는 그보다 이전인 일본 막부쇼군시대이후 메이지유신시대의 천황만세로 가고있는데 나씨가 착각하는것이 바로 이것이다..매국노짓도 손발이 맞아야 하는데..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1966
선전포고=>이번에 한국당 범죄저지른 모든 자들을 구속해서 법정최고형으로 다스리자. 일본당= 한국당을 없애버리자 그래야 민족정기가 다시서고 올바른 나라가 건설된다. 정의가 홍수처럼 넘치는 세상. 역적질을 하고도 큰소리치는 놈이 없어지는 세상이 온다. 그리고 토착왜구들을 모두 일본으로 강주이제하는 법안도 시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