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문재인 대통령 비판에 대해 "북한의 공식입장이 아니라 말하기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의 공식 입장을 묻는 질문에 "<조선중앙통신>에 보도된 것이지 담화문이 아니다. 언론에서 말하는 걸 우리가 입장을 낸 적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선 "추가도발 가능성과 대비 태세는 국방부가 자세히 밝혔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화 모멘텀을 살려가겠다는 우리 정부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적대행위를 금지한 9.19 남북군사합의 위반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선 "9.19 군사합의에 탄도미사일 금지 규정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의 유엔 제재 여부에 대해선 "우리 정부가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라며 "거기에 대한 판단과 결정은 유엔 안보리에서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청와대가 지난 5월 9일 발사때와 달리 이번에는 탄도미사일이라고 신속하게 발표한 것과 관련해선 "이번 미사일 발사는 두발 다 성공해 명확한 사거리가 나왔고 5월부터 계속 분석하는 상황이라 좀 더 빠른 시간안에 분석을 끝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러시아가 영공 침범을 부인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선 "우리 영공을 침범한데 대한 구체적 정보를 러시아에 전달했다"며 "우리 정보와 본인들 판단하는 것을 총체적으로 종합분석해 결과물을 우리에게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문 대통령이 이날 불교계 지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남북 문제에 대해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밝힌 것에 대해선 "늘상 계속했던 말이지, 북한이 쏜 미사일로 인해 남북간의 가고자 하는 방향이 달라졌다든지 그런 건 아니다. 다만 지금 당장 가시적 성과들이 되어있지 않으니 거기까지 가는 길이 멀다고 표현한 것"이라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무능하긴 무능하다, 그런 소리 할 시간에 빨리 북에 특사보내 도로 돌아가던지 아니면 경제교류를 진행시키든 향후 대응 계획을 논의하라고~ 하면서 북한의 의중을 더 면밀히 파악해야 할 것 아냐~ 제발 좀!! 일본에 대한 대응도 북한 향한 대응도 그렇게 시원찮으니 중러 정보기 출현에도 옥신각신에 휘말리기나 하지~ 멍청하게 자사고 폐지에는 특강권으로 기를 쓰면서!
정은 저놈이 많이 답답한 모양이네 미국한테는 감히 말못하고 우리 한 테 걸고 넘어지는것보면? 인민들게 체면도 세우고 미국 간접 압력도 되고 우리한테 협벅성 경고날려 손해 볼거 없어니! 고러나 일본놈들 쫄아 떨고 있는가봐라 이넘아? 넌 한방에혹 간다 이놈아! 조심해 까불지 말고 ?
토착왜구정권때 돈 받아 처먹고 건축법을 누더기로 만들어 또 사람이 죽어나갔다. 총선은 우리 사회의 암덩어리인 토착왜구를 콕 찝어서 박멸하여 사람을 살리는 안전한 사회로 만들어야만하는 하늘이 내린 마지막 기회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727075051732
프로그램을 CPU에 내장한후..필요할때마다.. 메모리에 가져와서 사용하는 현재의 컴퓨터형식을 제안한 폰노이만이 만든 전략인데 공포의 균형(=핵억지력)을 기반으로 한것이다.. 만일 미국과 북한의 상호확증파괴가 성립한이후에 한국이 핵무장을 하면 MAD전략에 균열이 생겨서 오히려 전쟁위험확률이 커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핵무기를 보유하고 대립하는 2개국이 있을 때, 둘 중 어느 한쪽이 상대방에게 선제핵공격을 받아도 상대방이 핵전력을 보존(SLBM)시켜 보복핵공격을 할 수 있는 경우 핵무기의 선제적 사용이 쌍방 모두가 파괴되는 상호파괴를 확증하는 상황이 되므로 이론적으로 상호확증 파괴가성립된 2개국간에는 핵전쟁이 발생하지 않게 되는것(위키백과)
크루즈미사일이며 미국 토마호크미사일이다.. 토마호크 핵미사일은 이스라엘잠수함(독일제)에서 어뢰로 발사가능한데.. 최근에 북한이 신형잠수함을 공개했지만.. 핵미사일 발사능력여부는 아직 미공개..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1392 (김정은 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탄도미사일잠수함 가능성)
경제성장율(임금)을 초과하여 양극화 됐다. -토마 피케티(경제학자)- 양극화는 상품판매시장이 없어지는 경제공황을 초래하는데 경제공황때 과거 제국주의는 상품을 소비할 식민지확보위한 1-2차 세계대전으로 한국은 남북분단된후 미국과 소련을 배경으로 대리전을 했다..결국 자본소득과 노동소득의 불균형이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가는 근원이므로..소득균형이 해결책이다.
연 노동시간 2069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1만5169원인데 최저임금이 만오천원까지 올라도 경제성장에 문제가 없다는 뜻이며 미국의 대표적경제학자 폴 크루그먼(노벨경제학상)은 고소득층의 수입을 압착(compress)하여 저소득층의 수입을 올린 1940-1970년 (30년)이 미국경제의 황금기라고 표현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 artid=201806050600015&code=920100 낙수효과는 미신이다. 공정한 과세와 최저임금 강화로 중산층을 키워야 경제가 살아난다. -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 노벨 경제학상(2001년)
경제성장율(임금)을 초과하여 양극화 됐다. -토마 피케티(경제학자)- 양극화는 상품판매시장이 없어지는 경제공황을 초래하는데 경제공황때 과거 제국주의는 상품을 소비할 식민지확보위한 1-2차 세계대전으로 한국은 남북분단된후 미국과 소련을 배경으로 대리전을 했다..결국 자본소득과 노동소득의 불균형이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가는 근원이므로..소득균형이 해결책이다.
일제감정기때 한국쌀을 일본에 싼값으로 공급하고 한국은 일본면직물소비시장으로 이용했고 박정희때 한일굴욕협정이후 베트남파병하고 일본은 핵심부품생산..한국은 일본부품조립하여 미국에 수출하는 한국의 대일본 적자무역시스템이 현재까지온것이지만 현재의 아베정부가 일본기업의 희생을 감수하고 한국에 무역보복하는것은 한반도평화체제는 일본전범정권의 종말이기때문이다..
맥아더는 인천상륙이후 병력을 분산시켜 북진하는 실수 때문에 중공군의 전력에 밀려서 고전한것을 인해전술로 왜곡하고 만주등에 핵공격하자고 하여 3차대전을 만들뻔했는데..트루먼 대통령이 해임해버렸고.. 아베는 일본의 경제회복을 위한 방산무기수출때문에.. 펜스는 고향 인디애나주에서의 정치기득권때문에.. 한반도 평화를 방해하고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853328.html 일본은 2016년 말 현재까지 46.9t (일본국내 9.8t 해외 37.1t)에 달하는 플루토늄을 추출해 보관하는 중이다. 핵탄두 하나를 만드는 데 8㎏의 플루토늄이 쓰인다고 단순 계산할 때 약 6000발분의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엄청난 양이다..
미군이 주둔하고있는 한반도의 평화체제는.. 단지 북미간의 문제가 아니며..15000개의 핵탄두를 운용하는 전세계 냉전체제의 종식을.. 일본이 경기침체를 벗어나기위해 핵탄두 6000개 분량의 플루토늄을 수출하려고 방해하는 상황이므로.. 일본과 한국친일매국집단의 속셈을 반드시 막아야한다.. 일본의 아바타는 볼턴과 펜스고..나씨는 그냥 아베 대변인..
동북아 대립구도로 미국의 이익을 지키려고헀고 박근혜정부는 일제전범피해배상을 일본의 의도대로 해주는 말잘듣는 정부였다..그러나 트럼프는 해외군사패권이 아니라 미국제조업회복이 공약인데 아베는 한국에 요구했던 군사동맹을 통한 동북아 일본군사패권야망이 문대통령때문에 한순간에 날라가서 이판사판 폭망직전이다..물론 자한당이 하는말은 임진왜란때 정명가도와 같다..
일제전쟁범죄 피해배상으로 무상3억달러 차관2억달러 였다. 일본은 징용기록등의 자료가있으니 한국방문해서 피해자들에게 직접배상한다고 했지만 피해조사를하면 박정희포함 친일매국행적이 나오므로 박정희는 한국이 한국피해자에게 대신지불보증 한다는 조건으로 받은돈을 정치자금과 도로 공장건설등에 써버렸으므로 국가간피해배상은 끝난일이 됐지만 개인피해청구권은 남아있다..
이스라엘국기와 태극기 미국국기 3가지 국기를 들고 나오는것은 북한친일파개신교출신 서북청년회가 미국이 1948년에 깔아놓은 냉전구도에서 최초의 민간인학살앞잡이가 된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생각한다. 이슬람난민혐오와 배우 정우성에 대한 공격도 한국가짜보수(=서북청년회)가 신나치 극우유태인자본의 하수인 이라는 진실을 증명하고있고 나치독일의 전격전은 이스라엘이 계승
종합금융회사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씨티그룹과 신용평가사 S&P 무디스 모두 1대 주주가 유대인이다. 언론계는 AP와 AFP 로이터 등 통신사는 물론 뉴욕타임스 (NYT)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신문사 NBC ABC CBS 등 방송사는 유대인의 자본으로 운영되거나 설립됐다. https://www.nocutnews.co.kr/news/4072010
제조업이 나가고 미국GDP는 15조달러인데 7조달러의 부동산저당증권이 부실화 되어 2008년 미국금융위기가 왔고 미국은 첨단IT산업과 군수산업이 주수입원이 됐다..트럼프는 군수산업에 쓸예산을 첨단산업으로 돌려야 재선될수있으므로 평화체제로가고 미국 석유-군수산업은 미국의회에 반대 로비를 하지만 한국은 평화체제로 가야한다..
일본이 조선을 근대화시켰다고 한다.. 그러나 근대화는 민주적인 시민의식과 과거의 미신을 타파하는합리성이 핵심인데 일본의 미신인 신사참배강요는 전근대적인것라는 증거다.. 그리고 일본의 산업화로인한 과잉생산물의 소비와 전쟁물자착취를 위해 조선을 개발한것은 단지 착취의 효율성을 위한것이므로 오히려 시민민주의식과 합리성은 후퇴시킨것이 일제강점기였다..
생산한물건들이쌓이지만 임금착취로 소비는 안되어 경제공황이 오자 식민지를만들었고 독일은 식민지경쟁에 뒤쳐져서 1-2차대전 원인이된다. 일본은 산업화로 생산성이늘고 재고가 쌓이자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어 과잉생산된물건을 소비시켰다. 조선은 근대화된게 아니라 경제공황의 해결도구였고 후유증으로 친일매국집단과 남북분단을 남겼다.
재벌이된..부류는 그숫자가 많지않기때문에..대다수 친일파는 그들에게 동조하는 경우였을것 이다..그래서 소수의 친일매국집단은 자신의 정체를숨기고 살면서 언제나 국민분열위한 거짓정보(마타도어)와 병역비리등이 나오면 대타로 욕먹는 욕방패(유승준)로 기득권을 유지한다.. 물론 나씨처럼 매국노임을 자랑스러워 하는 경우도 있다..
일제전쟁범죄 피해배상으로 무상3억달러 차관2억달러 였다. 일본은 징용기록등의 자료가있으니 한국방문해서 피해자들에게 직접배상한다고 했지만 피해조사를하면 박정희포함 친일매국행적이 나오므로 박정희는 한국이 한국피해자에게 대신지불보증 한다는 조건으로 받은돈을 정치자금과 도로 공장건설등에 써버렸으므로 국가간피해배상은 끝난일이 됐지만 개인피해청구권은 남아있다..
박정희의 정책은 사회주의의 국가주도 계획경제이고 스탈린식에 가깝다. 스탈린은 공장을 짓기위해 강제이주를 거부하는 농촌마을에 어느날 공수부대를 투하하여 학살해버리는식이었다. 의료보험을 회사 간부중심이지만 제한적으로 도입한것도 박정희다. 가짜보수가 좌파와 주적 구분못하는것도 이해가는면이 있지만 좌우가 문제가 아니다..결국 매국노편인지 국민편인지가 핵심이다.
바로 한국현대사에 내재된 혼란이다. 박정희는 항일독립군잡아야 일제가 조선근대화?를 안정적으로 할수있다는 애국?으로 시작하여 쿠데타 후에는 사회주의 계획경제(좌파정책)을 하면서 오히려 좌파들을 숙청했고..김대중은 기업가로 출발했던 우파였는데..친일매국집단에 의해 좌파로 알려졌다. 한국현대사는 좌우혼돈의 역사이므로 결국 누가 국민편인가로 구분해야한다..
미국군대가 주둔하는것처럼 일본,중국,러시아군대도 한국에 주둔시키자 기지도 지어주고, 주둔비도 지불하고 전작권도주고...... 미군이 누리고있는거 일본,중국,러시아군대도 누리게하고 미군이 한국의 영토,영해,영공을 수시로 들락거려도 누구도 영토,영해,영공 침범이라 하지 못하듯 그러면 영토,영해,영공 침범도 없을거니까
이 될것이고 인구는 남북한 합쳐서 8000만 이다.. 미국은 카길(농축산업)..구글(IT)..원산 개발.. 중국은 화웨이(통신).. 러시아는 가스등의 천연자원과 시베리아개발계획등을 지렛대로..한반도의 이권을 선점하려고한다.. 한마디로 미-중-러의 기싸움이 이미 시작된것같다.. 한가지 웃기는것은 일본이 패싱되고 있다는것이고.. 아베의 초조함의 근원이다..
종합금융회사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씨티그룹과 신용평가사 S&P 무디스 모두 1대 주주가 유대인이다. 언론계는 AP와 AFP 로이터 등 통신사는 물론 뉴욕타임스 (NYT)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신문사 NBC ABC CBS 등 방송사는 유대인의 자본으로 운영되거나 설립됐다. https://www.nocutnews.co.kr/news/4072010
이스라엘국기와 태극기 미국국기 3가지 국기를 들고 나오는것은 북한친일파개신교출신 서북청년회가 미국이 1948년에 깔아놓은 냉전구도에서 최초의 민간인학살앞잡이가 된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생각한다. 이슬람난민혐오와 배우 정우성에 대한 공격도 한국가짜보수(=서북청년회)가 신나치 극우유태인자본의 하수인 이라는 진실을 증명하고있고 나치독일의 전격전은 이스라엘이 계승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화 모멘텀을 살려가겠다는 우리 정부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이게 핵심이다. . 씨앗을 심고, 가꾸어 놨는데, 우박이 쏟아져서 작물에 구멍이 났다. 그래도, 포기 않고 가꾸는 것이 농부의 마음이다. . 5000년 래의 대 역사.. 이완용이도 있고, 김구도 있었다. 현재도 그렇다. 그대는 완용인가 김구인가?
합의사항에 탄도 미사일 금지에 대한 것은 없었다고? 아니 지금 비핵화 논의에 관한 것이 탄도 미사일에 대한 것 아닌가? 정은이가 아무리 많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도 그것이 미국에다 퍼 부을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인가? 미국까지 오지도 못할 핵무기에 대해 트럼프가 신경 쓸 일이 뭐가 있겠는가? 지금 능력으로도 남조선이야 얼마든지 박살낼 수 있지 아닌한가?
그래서 헌법도 바꾸고 친일파 진짜 숙청도 하고 친일파 재산도 완전 몰수하고! 친일파 재산 몰수 못한다면 헌법을 고칩시다! 쿠테타 세력들 재산도 몰수 하는 법을 만듭시다! 그래서 정말 온전한 민주국가 대한민국을 만듭시다! 국민 학살 고문한 자들은 수훈도 박탈하고 지급한 금전등도 몰수 해야 하며 국립묘지에서 파네야 합니다! 화이팅
이스라엘국기와 태극기 미국국기 3가지 국기를 들고 나오는것은 북한친일파개신교출신 서북청년회가 미국이 1948년에 깔아놓은 냉전구도에서 최초의 민간인학살앞잡이가 된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생각한다. 이슬람난민혐오와 배우 정우성에 대한 공격도 한국가짜보수(=서북청년회)가 신나치 극우유태인자본의 하수인 이라는 진실을 증명하고있고 나치독일의 전격전은 이스라엘이 계승
종합금융회사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씨티그룹과 신용평가사 S&P 무디스 모두 1대 주주가 유대인이다. 언론계는 AP와 AFP 로이터 등 통신사는 물론 뉴욕타임스 (NYT)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신문사 NBC ABC CBS 등 방송사는 유대인의 자본으로 운영되거나 설립됐다. https://www.nocutnews.co.kr/news/4072010
이스라엘국기와 태극기 미국국기 3가지 국기를 들고 나오는것은 북한친일파개신교출신 서북청년회가 미국이 1948년에 깔아놓은 냉전구도에서 최초의 민간인학살앞잡이가 된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생각한다. 이슬람난민혐오와 배우 정우성에 대한 공격도 한국가짜보수(=서북청년회)가 신나치 극우유태인자본의 하수인 이라는 진실을 증명하고있고 나치독일의 전격전은 이스라엘이 계승
이스라엘국기와 태극기 미국국기 3가지 국기를 들고 나오는것은 북한친일파개신교출신 서북청년회가 미국이 1948년에 깔아놓은 냉전구도에서 최초의 민간인학살앞잡이가 된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생각한다. 이슬람난민혐오와 배우 정우성에 대한 공격도 한국가짜보수(=서북청년회)가 신나치 극우유태인자본의 하수인 이라는 진실을 증명하고있고 나치독일의 전격전은 이스라엘이 계승
핵무기를 보유하고 대립하는 2개국이 있을 때, 둘 중 어느 한쪽이 상대방에게 선제핵공격을 받아도 상대방이 핵전력을 보존(SLBM)시켜 보복핵공격을 할 수 있는 경우 핵무기의 선제적 사용이 쌍방 모두가 파괴되는 상호파괴를 확증하는 상황이 되므로 이론적으로 상호확증 파괴가성립된 2개국간에는 핵전쟁이 발생하지 않게 되는것(위키백과)
크루즈미사일이며 미국 토마호크미사일이다.. 토마호크 핵미사일은 이스라엘잠수함(독일제)에서 어뢰로 발사가능한데.. 최근에 북한이 신형잠수함을 공개했지만.. 핵미사일 발사능력여부는 아직 미공개..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1392 (김정은 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탄도미사일잠수함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