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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솔직히 윤석열만한 사람 없지 않나"

"경찰, 한국당 엄정히 수사해 법의 공명정대함 보여줘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1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해 "솔직히 이만한 사람이 없지않나"라고 반문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검찰개혁을 진실로 바라는 국민 여망에 야당은 신속히 응답해야 한다. 윤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윤 후보자는 지난 8일 인사청문회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을 이끌 적임자임을 충분히 보여줬음에도 일부 야당이 혼선에서 비롯된 답변을 빌미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계속 거부하고 있다"며 "큰 범죄로 단정하고 위증, 거짓말 등 자극적인 말로 국민 여론을 호도하려고 한다. 지나친 억지이며 무책임한 자세"라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난했다.

그는 "야당은 권력에 눈치보지않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는 윤 후보자의 정직함과 충직함이 그리도 마땅치 않다는 건지 반문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한편 그는 자유한국당이 경찰의 패스트트랙 의원 소환통보를 거부한 데 대해서도 "우리당 의원 4명은 경찰조사에 적극 협조할 뜻을 분명히 밝혔다"며 "그러나 정작 불법감금 폭력점거의 당사자인 한국당 의원들은 2차 소환통보마저 거부하는 실정"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한국당은 경찰의 소환에 적극 응할 것을 촉구한다"며 "경찰에 요청한다. 관련자들에 대한 예외없이 엄정한 수사로 법의 공명정대함을 보여줄 것을 촉구한다"고 엄정 수사를 촉구했다.
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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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2
    9회낙방이?

    9회 낙방이 최고 인물이냐?
    더찿아봐라
    10회 낙방하고 고시 집어치운
    천재급 인물이 있을거다.

  • 1 0
    기대려라, 담마진

    윤석렬이 총장되면 골치 아파 문재인이 상대할 여력이 없을 거야, 54명 기소되면 어떻게 감당할 래, 공안검새 시절에 억울한 사람 잡아 넣어 봤으니 잘 알 것 아니냐, 지금은 영성자료 까지 있으니 빠져 나갈 수가 없겠네, 이 기회에 개혁공천이라면서 주변에서 알짱 거리는 놈으로 다 바꿔라. 전화위복 될 지 아냐. 그럼 무난하게 대통령 후보로 나올 수 있겠지.

  • 1 0
    ㅎㅎ

    자유당때 천방지축으로 까불다 나중에 옥사한 김종원이 생각나

  • 6 0
    작은섬

    엄정하게 수사해서 모조리 잡아 쳐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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