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비정규직, 국민불편 야기하는 단체행동 중단하길"
"文정권, 어느 정권보다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에 적극적"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4일 비정규직의 연쇄 파업과 관련, "오는 9일에는 우정노조등 국민생활에 밀접한 서비스분야 비정규직 노조 파업 또한 예고돼 있어 국민들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어제부터 시작된 학교비정규직 노조 파업으로 전국 학생과 학부모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노동존중사회의 실현을 위해 노동시장 양극화 문제 해소에 과거 어느 정부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국민 안전에 직결된 업무의 경우 최우선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불합리한 차별의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노동계를 달랬다.
그는 "관계 부처는 국민 불편과 우려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총력 비상근무체제를 갖추고 만반의 대책을 세워주기바란다"며 "노조 역시 불편과 혼란을 야기하는 단체행동을 중단하고 대화와 타협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한다"고 촉구했다.
조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어제부터 시작된 학교비정규직 노조 파업으로 전국 학생과 학부모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노동존중사회의 실현을 위해 노동시장 양극화 문제 해소에 과거 어느 정부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국민 안전에 직결된 업무의 경우 최우선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불합리한 차별의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노동계를 달랬다.
그는 "관계 부처는 국민 불편과 우려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총력 비상근무체제를 갖추고 만반의 대책을 세워주기바란다"며 "노조 역시 불편과 혼란을 야기하는 단체행동을 중단하고 대화와 타협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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