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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황교안이 대권놀음하는 한 국회 정상화 어려워"

"대권 눈 멀어 길거리 나가. 나경원이라도 노력해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8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이렇게 늦은, 투쟁이 아니라 대권 투쟁 이걸 지속하는 한 국회가 정상화되기 어렵다고 본다"며 황 대표를 질타했다.

이날로 임기를 마치는 홍 원내대표는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황교안 당대표 체제가 되면서부터 이미 황교안 대표는 대권 놀음을 시작했다, 그래서 국회를 볼모로 해서 이게 극우적인 선동을 하면서 어떤 대권주자로서 자기 존재감을 보여주는 것 이 이상, 이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그래서 저는 사실 나경원 원내대표라도 국회 정상화를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고 본다"며 "나경원 원내대표가 사실 황교안 대표 체제가 들어서면서 운신의 폭이 굉장히 좁아진 것 같다. 그러니까 원내대표는 특히 만나서 대화하고 소통하고 뭔가 타협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해야 되는데 지금 황교안 대표가 대권에만 눈이 멀어서 저렇게 길거리 나가서 극우적인 선동 정치를 하다 보니까 아마 어려운 마음일 것"이라며 나 원내대표에게 대화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정진형 기자

댓글이 12 개 있습니다.

  • 1 0
    방관자

    냅둬라. 혼자 모지리 잘난척 실컷하게... 근데 민생투쟁이 뭐꼬? 황키호테 ...

  • 1 3
    시민1

    정부 여권 너무 못한다
    환율 너무 오르고 있다
    하반기에도 오른다는 전망이 우세한데
    대책없네
    이정부때문에 물가도 비싸고 쌀도 비싸고...
    에휴

  • 2 3
    푸하하

    그래서 김일성 왕조엔 퍼주냐?

  • 6 3
    작은섬

    교활이가 무슨 대권주자. 삭발하고 죽을때까지 단식투쟁하면 개권주자로 인정해준다

  • 2 2
    막스 레닌주의 경제

    스탈린과 김일성 추종자들이란 남의 피땀흘려 모은 것을 무력과 협박으로 빼앗아서 자기배를 채우면서 구실은 평등과 인민을 위한다고 떠드는 흡혈귀들이다. 이런 괴물사상을 추종하는자들이 청와대와 이나라 정부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나라의 비극이요 재앙이다. 공산당과 그졸개들을 속히 무찌르고 몰아내야 한다.

  • 4 3
    고물상 아들놈이 많이 컸다!

    평생을 독재정권에 빌붙어
    호의호식해온 놈이
    감히~
    민주화운동을 해 온
    임종석을 능멸해?
    그래~
    네놈은
    악명높은 공안검사질해
    도둑놈
    사기꾼 등
    범죄인 내지는 범죄회사 변호새질 해
    돈많이 벌었냐?
    천한 시키야?
    말이 변호사지?
    범죄인들 형량 흥정해 뜯어먹고 사는
    하이에나지~
    이제~
    선무당질 고만하고
    국개의원들 국회에 들어가 일하게해라!
    월급도둑질 그만하고~

  • 10 3
    지나가는 소

    ㅋㅋㅋ
    두드러기 군면탈자가 대권 후보라고라???

  • 9 3
    나라말아먹은것들

    교활이 나베상하고 경쟁이 심하던데 갈수록 막말강도도 심해지고

  • 11 2
    말짱 황 실감 날것

    우리국민 유권자들은 (개상도 제외) 그렇게 우매하지도 않고 기억력 판단력 양호 하다, 담마진 병역기피. 전관예우 수십억수입. 최순실 모르쇠. 세월호 방해공작. 통진당해산. 등 악재를 다 기억하고 있다. 잘한일 즉 성실한것은 출근부 도장 잘 찍고 녹봉 잘 받아챙긴것 이것이 장점이나 나라를 이끌기에는 거짓말 달인이다. 쥐바기에 속고 두번은 거짓말 달인 필요없다

  • 4 1
    장학생

    돈 받아 먹고 승계작업이나 해주는 머슴놈들.

  • 9 2
    황교안

    꼴깝 떠는중, 깜도 안되는 놈이

  • 2 6
    토건김현미

    즉각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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