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바른미래 "'총선출마' 장관과 '장관 스펙 희망자'의 바톤터치"

"文정권은 개각보다 자각이 먼저여야"

바른미래당은 8일 3.8개각에 대해 "‘총선 출마를 희망하는 현직장관’과 ‘장관 스펙 희망자’의 ‘바톤터치’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기대할 게 없는 인사단행. 국정 쇄신의 기회를 또 다시 날려버렸다"고 비판했다.

그는 그러면서 "행정안전부는 내년 총선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정치적 중립을 요하는 자리에 진영 의원을 기용하는 게 말이 되는가?"라며 "평창갑질, 박영선 의원은 어떤 전문성이 있는가? 공짜입장, 공짜패딩, 공짜장관 탁월한 '불로소득 전문가'"라고 비난했다.

그는 "민생이 파탄이다. 정치인보다는 전문가들의 기용이 필요한 이유"라면서 "문 정권은 개각(改閣)보다 자각(自覺)이 먼저"라고 힐난했다.
이지율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0 2
    보지가 벼슬이다

    문재인한테 보지냄새만 풍기면 무조건 장관이다
    보지에 환장한새끼

  • 2 1
    적폐*참수

    박멸의 대상인 자유왜국당, 자유바른도적떼당 놈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