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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아쉽지만 결렬이 아니고 중단"

"몇주내에세 새로운 진전 이뤄졌으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과 관련, "아쉽게 생각한다"며 당혹감을 나타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TV기자회견을 지켜본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북미간 합의가 잘 돼서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랐는데 결렬은 아니고 중단됐다고 발표됐다"며 '결렬'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두 정상이 서로 만나서 본인들의 뜻을 서로 많이 확인했기에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얘기한대로 몇주 내에 새로운 진전이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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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ㅉㅉ

    시어머니보다 시누이 같은 인간

  • 0 2
    경남도민

    문재앙이 경제, 교육, 문화 등 전방위로 깽판치면서 믿는 게 돼정은이 종전선언 해 주길 바라는 거밖에 없는데 결렬되서 상당히 아쉽겠네.

  • 1 1
    동감

    "아쉽지만 50이 아니고 5년!"

  • 1 1
    해고리말이 맞다

    양쪽에 모두 핵이 있는데 어떤 결말이 되었건 나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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