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아쉽지만 결렬이 아니고 중단"
"몇주내에세 새로운 진전 이뤄졌으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과 관련, "아쉽게 생각한다"며 당혹감을 나타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TV기자회견을 지켜본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북미간 합의가 잘 돼서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랐는데 결렬은 아니고 중단됐다고 발표됐다"며 '결렬'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두 정상이 서로 만나서 본인들의 뜻을 서로 많이 확인했기에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얘기한대로 몇주 내에 새로운 진전이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TV기자회견을 지켜본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북미간 합의가 잘 돼서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랐는데 결렬은 아니고 중단됐다고 발표됐다"며 '결렬'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두 정상이 서로 만나서 본인들의 뜻을 서로 많이 확인했기에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얘기한대로 몇주 내에 새로운 진전이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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