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창원성산 후보 낼 것. 아직 단일화 시점 아냐"
소속 의원 추문 관해선 "불미스런 일 없게 자중자애하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경남 창원성산 4.3 재보선과 관련 "가능한 빠른 절차를 밟아서 신속하게 후보를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기본적으로 우리당이 후보를 내서 선거를 잘 치러내겠다는 최고위 기본 방침을 기본적으로 지난주에 정했다. 후보 선정절차에 들어가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의당과의 단일화 여부에 대해선 "아직 우리당 후보가 결정도 안됐는데 단일화 얘기가 나올 수 없기에 후보를 먼저 결정하는 과정을 밟고 있고, 상대당인 자유한국당 후보가 누가 될지 모른다. 전당대회가 끝나봐야 상대 후보가 결정될 것"이라며 "아직 그런 얘기를 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즉답을 피했다.
그는 전날 복당한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 전 청와대 참모진 4명에 대해선 "초기 청와대 멤버이기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중요한 경험을 했고 또 원래 정치를 하던 분들이기에 당에 와서 좋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다음주 초쯤에 제가 만나보도록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김경수 경남지사와 관련해선 "사실 현역 지사이고 임기가 많이 남아있기에 재판하더라도 불구속으로 진행하는게 당연한 일"이라며 "그래야 경남도민에게도 피해가 안 미치고,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기에 불구속 재판을 원칙으로 해야하는데 구속돼 충격을 많이 받았다"며 보석을 촉구했다.
그는 사법농단 판사 탄핵과 관련해선 "사안을 가려서 분석을 거의 끝냈다. 5~6명으로 압축했다"며 "명단 발표는 국회 일정 잡혀야 발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김정우, 이훈 의원 등 소속 의원들의 잇딴 물의에 대해선 "공직이란건 언제나 투명하게 어항속에서 산다고 생각해야 한다. 항상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감시하고 하는 것이기에 불미스런 일이 없도록 스스로 늘 자중자애하는 태도를 우리당 당원들에게 부탁한다"며 "이런 문제를 갖고 당이 국민들로부터 지탄받지 않도록 다시 한번 해주길 당직자와 공직자들에게 호소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기본적으로 우리당이 후보를 내서 선거를 잘 치러내겠다는 최고위 기본 방침을 기본적으로 지난주에 정했다. 후보 선정절차에 들어가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의당과의 단일화 여부에 대해선 "아직 우리당 후보가 결정도 안됐는데 단일화 얘기가 나올 수 없기에 후보를 먼저 결정하는 과정을 밟고 있고, 상대당인 자유한국당 후보가 누가 될지 모른다. 전당대회가 끝나봐야 상대 후보가 결정될 것"이라며 "아직 그런 얘기를 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즉답을 피했다.
그는 전날 복당한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 전 청와대 참모진 4명에 대해선 "초기 청와대 멤버이기에 어떻게 보면 굉장히 중요한 경험을 했고 또 원래 정치를 하던 분들이기에 당에 와서 좋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다음주 초쯤에 제가 만나보도록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김경수 경남지사와 관련해선 "사실 현역 지사이고 임기가 많이 남아있기에 재판하더라도 불구속으로 진행하는게 당연한 일"이라며 "그래야 경남도민에게도 피해가 안 미치고,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기에 불구속 재판을 원칙으로 해야하는데 구속돼 충격을 많이 받았다"며 보석을 촉구했다.
그는 사법농단 판사 탄핵과 관련해선 "사안을 가려서 분석을 거의 끝냈다. 5~6명으로 압축했다"며 "명단 발표는 국회 일정 잡혀야 발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김정우, 이훈 의원 등 소속 의원들의 잇딴 물의에 대해선 "공직이란건 언제나 투명하게 어항속에서 산다고 생각해야 한다. 항상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감시하고 하는 것이기에 불미스런 일이 없도록 스스로 늘 자중자애하는 태도를 우리당 당원들에게 부탁한다"며 "이런 문제를 갖고 당이 국민들로부터 지탄받지 않도록 다시 한번 해주길 당직자와 공직자들에게 호소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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