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올해는 초과세수 많지 않을듯...추경수요는 많은데"
"한국당 뺀 야3당과 사법-정치개혁 공조 추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야3당과 우리당이 공조해서 개혁법안들과 그외 유치원 법이나 노동관련 법안들을 공조를 통해 처리하려고 원내대표가 부지런히 대화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공조 의지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정치개혁-사법개혁 난항과 관련, "특위를 가능한 합의해 처리하는게 기본이기에 계속 합의하려는 노력하고 있는데 이제 거의 한계점에 온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정치개혁특위, 사법개혁특위에서 이뤄지는 논의가 대체적으로 약간 차이가 있으나 우리당과 야3당이 비슷한 견해를 갖고 있다"며 "한국당만이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며 거듭 야3당에 공조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특히 선거제 개편과 관련, “한국당이 강력하게 반대하면 (계속) 법안 처리가 어려워지는데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가 선거제도 개혁안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해서라도 처리할 수 있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5.18 망언 3인방 제명과 관련해선 "제 생각에 한국당 내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 일종의 망언을 한 사람들이 몇 사람 안되지 않나"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래선 안된다고 하고 있기에 한국당 내에서 자정이 이뤄지기 바란다"고 한국당을 압박했다.
그는 추경 편성 여부에 대해선 "(작년은) 초과세수가 많이 들어왔는데 올해는 그렇게 많을 거 같지 않고 경제성장률도 2.6% 정도이기에 그렇게 높지 않을 거란 전망"이라며 "추경 수요는 많이 있는데 세수 상황을 봐야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정치개혁-사법개혁 난항과 관련, "특위를 가능한 합의해 처리하는게 기본이기에 계속 합의하려는 노력하고 있는데 이제 거의 한계점에 온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정치개혁특위, 사법개혁특위에서 이뤄지는 논의가 대체적으로 약간 차이가 있으나 우리당과 야3당이 비슷한 견해를 갖고 있다"며 "한국당만이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며 거듭 야3당에 공조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특히 선거제 개편과 관련, “한국당이 강력하게 반대하면 (계속) 법안 처리가 어려워지는데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가 선거제도 개혁안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해서라도 처리할 수 있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5.18 망언 3인방 제명과 관련해선 "제 생각에 한국당 내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 일종의 망언을 한 사람들이 몇 사람 안되지 않나"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래선 안된다고 하고 있기에 한국당 내에서 자정이 이뤄지기 바란다"고 한국당을 압박했다.
그는 추경 편성 여부에 대해선 "(작년은) 초과세수가 많이 들어왔는데 올해는 그렇게 많을 거 같지 않고 경제성장률도 2.6% 정도이기에 그렇게 높지 않을 거란 전망"이라며 "추경 수요는 많이 있는데 세수 상황을 봐야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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