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진상조사단은 2일 오후 '문준용 동창생' 녹음파일 조작과 관련, 안철수 전 대표에 대해 대면조사를 실시했다.
김관영 진상조사단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오늘 오후 시내 모처에서 약 50분간 안철수 전 대표와의 대면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조사 내용에 대해선 "이번주 초, 오늘 안 전 대표와의 면담결과를 포함한 진상조사 전체결과를 밝힐 예정"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에 따라 조사결과가 발표될 이번주 초가 조작 파문후 지지율이 5개 정당중 최하위로 곤두박질치는 등 창당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국민의당의 향배를 결정할 최대 위기가 될 전망이다.
대선때 비대위원장으로 선거를 진두지휘했던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 등은 호남에서 확산되는 탈당 움직임을 진정시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지원 전 대표는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취임 3년을 맞은 박홍률 목포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국민의당 제보조작에 대한 질문에 '시민들의 민심이 좋지 않습니다.중앙당에서도 당 해체설 등이 나오니 주시하며 시민들의 민심도 살피겠다'라고 원론적인 답변을 한 것이지 탈당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라면서 "박 시장은 앞으로 박지원 대표와 모든 것은 논의하겠다고 저와 통화에서 밝혔습니다. 확대 해석으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해바랍니다"라며 자신의 지역구 동요를 진정시키기 위해 부심했다.
그는 2일에도 "국민의 당 일 없습니다"라며 거듭 국민의당은 끄떡없음을 강조했으나, 호남 민심은 더없이 싸늘하고 이에 비주류 호남의원들과 지방자치단체장의 동요도 커지고 있어 당 관계자들을 고심케 하고 있다.
이유미는 조작을 해서 가지고 있었을 뿐이고 그것을 받아서 팩트를 확인하지 않고 발표한 것은 이준서-김인원-이용주 라인의 미필적 고의이며, 그들이 거짓을 공포하고도 죄가 없다면 말이 되는가? 대 국민 사기극을 벌린 그들은 당연히 사법처리 되어야 하며, 박지원, 안철수도 정치적, 도덕적 책임을 면할 수 없다.
니놈들이 죄짓고 니들이 판결해? 아무것도 안했어? 다들? 지난 대선때 지겨울 정도로 문준용 부정 입에 달고 확성기로 선전해 댔잖아.ㄴ 그런데 뭐라? 다들 몰라? 에라이, 똥물에 코박을놈들.. 국민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냐? 허긴, 전라도에는 니들만 뽑더라. 앞으로도 쭉 그렇게만 해라.
이유미 조작테이프 누가 만들라해~엣게? 이용주 거짓말 누가 시켜서 해~엣게? 박주선 거짓사과 누가 하라 헤~엣게? 김관영 진상조사하는척 조작하는거 누가 만들었게? 박지원 "목내놓겟다는거 누가 시켜서 헤~엣게? 안철수"모른다고 오리발 내미는거 누가 만들어~ㅅ게? 위에 여섯년놈들 공동합작이라는거 모르는 국민 누가 만들었게? 답:위에 여섯 년놈들
국민의당, 몸부림 치지만, 이미 물건너갔다! 정두언 말마따나, 안철수 종쳤다! 국민이 기회를 줄 때, 잘해야지, 결국 못하니까, 한방에 훅 가잖냐? 내년에 국민의당으로 누가 국회의원 나올까? ㅎㅎㅎ 민주당 공천이 본선이겠지. 경북, 대구나 몇 석 나올것이고! 극우정당 곧 나오겠네. 정치권도 싹 다 물갈이 해야 한다. 내년만 기다린다!
이 개돼지들이 한 짓에 너무 관대한 시각은 똥통에 버리십시요... 이 개돼지들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을 전복한 악성 박테리아입니다. 이 것들에 대해 어떠한 인간스러움의 표현은 악마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여수,, 맑은 물 동네에 개돼지 악마들이 횡행했다는 것이 너무 너무 창피스럽습니다. 단호하게 3마리 짐승이 여수 땅를 밟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려 합니다, !!
짜고 치는 고스돕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국민당 행태가 가증스럽습니다.그냥 대통령 되고 싶어 눈이 잠깐 햇까닦했다. 이러고 사과하면 되지 뭔 흉계를 꾸미려고 이런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하는지... 갈수록 태산입니다.쫄딱 망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태생부터가 정치공작으로 태어나 한시절 설레발치며 까불더니 끝나는 것마저 조작질로 자멸하는구나! 호남은 역사적으로 민주진영의 성지다. 이전제 하에 궁물들에게 묻는다! 호남에서 민주진영이 왜 분열되어 양분되어 있어야 하는지를 '국민의당 존재이유' 측면에서 호남사람이 이해되게 설명해달라! 이해되면 너를 인정해줄게!! 국민은 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영리하단다!
그 이름이 참으로 개탄스럽다. 그 무거운 사건을 여자에게만 전가시키는 행위는 정치인의 자세가 아니다. 정치인으로서 통렬한 책임감을 지고 당의 나아갈 길을 반성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질책을 받아드려야할 것이다. 만약 잘못하고도 패악질을 하는 한국당과 같은 길을 간다면 그만 공멸하고 말 것이다. 숙연한 자세로 모든 비판과 비난을 감수하는 자제가 필요하다.
국민의당 아자씨들은 가짓말 조작해서 선거 막판 5일동안 전당력을 모아서 떠들고서는 지금 부끄럼도 없이 청문회에서 장관 후보를 검증합네 하는데 이런 국민의당이야 말로 코메디 배우들 보다 더 우리들을 웃기쟎냐? 가짓말 통화를 대대적으로 대선 막판 5일간 전당력을 쏟아 부어서 떠들고서는 지금 우리 국민들 앞에 나설 얼굴이라는 것이 있냐?
체질에 맞지도 않는 정치 한다고 나섰을 때부터 잉태된 비극 아닐까. 실제 자아는 사회성도 부족하고 공감력도 떨어져서 사회적 관계 형성이 힘든 사람인데, 자신의 망상 속에 존재하는 자아는 거의 위인에 가까운 것 같음. 그래서 자신이 저지르는 잘못된 행위에 대해서는 무의식적 치외법권 지대에 두는 거 아닌가 싶음. 법과 도덕의 강마저 건너버린 메시아 망상.
세상물정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소리다 지금은 7080년대가 아니고 2017년도이다 실력이 문제이지 서류에 부착하는 귀걸이 사진정도는 전혀 시비거리가 되지않는다 서류와 인.적성시험 통과하고 1차 2차로 치러지는 대기업 면접시행장에 귀걸이 정도는 흔하고 머리 칼라 염색하고 가는 사람도 있다 우리동네 어떤애는 귀걸이하고 면접갔어도 대기업3곳 다 합격해 골라서갔다
조작도 자체적으로 하고, 조사도 자체적으로 하고, 목기춘이는 국민의당 일없다 하고, 저놈의 당은 공당인지 사당인지.. 문준용씨껀을 조작했다는 것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짓으로 전두환도 하지 않았던 짓이다.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 공작은 북한이나 하는 짓이다. 윗선이 몰랐다는것은 말이 안되고 어쨌든 윗선이 모든것을 책임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