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7일 문체부가 한일정부간 위안부 합의를 박근혜 대통령의 10대 치적중 하나로 꼽은 추석 홍보책자를 대량 배포한 것과 관련, "피해자 할머니들은 재협상과 일본의 사과를 요구하며 대통령을 만나고 싶어하고 있는데, 할머니들과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통령께 진언하기는커녕 이 합의가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이었다며 앞장서서 홍보하고 있는 문체부의 모습에 기가 막힐 따름"이라고 질타했다.
강선우 더민주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박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는 문체부가 한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하다"고 힐난했다.
그는 "스스로도 뻔히 알고 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낯 뜨거운 홍보물을 내고 있는 본인들의 모습에 얼마나 자괴감이 들까 싶다"고 비꼬기도 했다.
그는 박 대통령 측근인 조윤선 문체부 장관을 향해 "문화가 있는 삶을 실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새로 임명된 조윤선 장관이 밝혔다"라면서 "문체부가 추진하고 있다는 다양한 문화 정책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들을 박근혜 정부의 주요 정책 성과라며 국민 세금으로 홍보해 주는 일이어서는 안 될 것이다. 정부의 정책이 치적인지 치욕인지는 국민과 역사가 판단할 일"이라고 꼬집었다.
http://newstapa.org/35040 [뉴스타파 보도] 1만6천여 명이 격리되고, 186명이 감염되어 38명이 사망한 2015년 메르스 사태는 11월 25일 80번 환자가 사망하면서 공식 종료되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음압병실에 격리되었던 80번 환자가 겪어야 했던 일은 대한민국 정부와 의료계의 무책임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있다.
너네가 집권하면 뭐하나? 그렇게 의지도 없이... 박근헤가 이 지경인데 똑바른소리 하나 못내는것들이 무슨집권? 추미애가 대표되고 한 소리중에 가장 강도높은 비난이 "황당하다"인거 알냐?ㅋㅋㅋㅋㄱㅋ 강한야당 대표가 닭한테 기껏 한다는 말이 황당하다냐?ㅋㅋㅋㅋ 진짜 황당하다. 박근헤하는짓보면 할말이 얼마나 많은데 기자불러서 황당하다라하냐? 혹시 개누리3중대?
박근혜가 아끼고 아끼는 1년 생활비가 5~7억인 조윤선 이번 추석엔 얼마나 썼을까? 5~7천만원 년봉자가 10년을 한푼도 쓰지않고 모아야 조윤선 1년치 용돈밖에 안된다 조윤선이 몇십억대 부자인줄 알지만 저렇게 돈을쓰면, 벌써 거덜 났을낀데 대체 어떻게 얼마나벌길래 생활비가 저리 많은가? 박양이 좋아하는 사람이니 정상적인 인간은 아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