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8일 "지금 정치권에서 온톤 선거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데 우리 정치권의 이런 모습을 지금 국민들이 지켜보면서 선거에서 선택을 하는 것도 우리 국민이 아니겠나"라며 거듭 야당에 대한 '총선 심판'을 주장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국회가 말로는 일자리 창출을 외치면서도 행동은 정반대로 노동개혁 입법을 무산시킨다면 국민의 열망은 실망과 분노가 되어 되돌아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제 우리 정치권도 당리당략적인 것은 좀 내려놓으시고 이렇게 우리 국민들의 삶을 위하고 희망과 일자리를 만드는 일에 나서주기를 대통령으로서 호소를 드린다"며 "서비스산업발전법과 테러방지법, 기업활력제고법, 북한인권법을 비롯한 남아있는 주요법안들도 국민들께 약속한 대로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가 되어야 한다"며 정부가 제출한 법안의 100% 통과를 압박했다.
박 대통령은 야당이 서비스산업발전법 중 보건의료 분야를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선 "참여정부에서 발표한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대책에도 보건의료 분야가 분명히 포함되어 있고, 노무현 전 대통령도 신년연설에서 일자리를 위해서는 의료서비스 분야가 중요하다, 이것을 강조한 바가 있다"면서 "이제 와서 보건의료 분야를 제외하자고 하면서 법 통과를 안 하고 있는 것, 이것은 어떻게 우리가 해석을 해야 하나"라고 힐난하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이제 정기국회가 하루 밖에 안 남았는데 하루 만이라도 정치적인 논란을 내려놓고, 국민들을 위해서 여야가 처리하기로 약속한 법안들을 조속히 처리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며 "이 국회가 대체 누구를 위한 국회인가"라며 거듭 야당을 비난했다.
근혜 양 당신 대통령 아니야, 누굴 위한 국회냐고? 국민을 위해 있어야할 국회가 당신을 위해 존재하는 국회? 뭐라고 IS테러 집단 어쩌구 저쩌구? 시방 한국에서 두려운 것은 IS테러범이 아니라 근혜 당신이라는 것을 아시는가? 어린 학생들을 집단 수장 시킨 여자가 IS타령? 무식한 미친 년이 미친 굿판 벌리니 이 땅이 어찌 온전할 수 있으리오.
통일콘서트 발언 논란으로 강제출국을 당한 신은미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나라가 이슬람 게릴라들의 테러공격을 받을지 안 받을지는 '테러방지법'의 유무에 달려 있는게 아니라, 우리 나라가 어떤 대중동 정책을 펴냐에 달려 있다"며 "그래도 그동안 그만큼 정치에 몸담았으면 알만도 한데, 멍청한 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러는 건지 도저히 알 수가 없네요"
박근혜가 파리가서 테러 희생자를 위해 헌화했다는 이야기는 있지만 자국에서 경찰에 의해 사경을 헤매는 농민을 찾았다는 이야기는 없네요. 박근혜는 프랑스의 정치인입니까, 한국의 정치인입니까?"라고 비난했다. 지난해 세월호 유족을 외면하고 국회 본회의장으로 들어가는 박근혜의 사진과 파리 테러 희생자 헌화 사진을 나란히 게재한 게시물도 눈에 띤다.
누구를 위한 대통령이냐. 청와대에서 뭐하고 있냐? 낮잠 즐기다가 자주 외유하고, 또 자주 남탓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그 자리를 탐하고선 이제와서 거지발싸개처럼 '위하여'를 쌈싸먹고, 자신만을 '위하여' 위하는 꼴통들만 위하며 헛소리를 해대니... 연말연시 곳곳서 들리는 잔부딪히는 '위하여'소리에 행여나 나를 위한다 여기지 말지라!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고 일어나고 있는 많은 일들은 과거에 있었던 문제들과 너무나 닮아있다. 이는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정책의 방향이 과거의 흐름으로 회귀하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때문에 거리로 나선 시민들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어두운 그늘 속에서 힘겹게 쌓아올린 소중한 가치들이 무너지고 있다며 낙담하기도 한다. 오마이뉴스
정치권이 선거에 온통 신경 쓰는 건, 이 땅을 헬조선으로 만든 니년과 패거리 역적들을 척결하기 위해서다. 노동개혁 입법 반드시 막아야한다. 노동개악이기 때문이다. 국민분노는, 세월호 304명 국민들을 수장시키고 소위 관광진흥법으로 학교앞 호텔짓고 간음 씹장사를 활성화시킨 너희 역적 연놈들에게 집중돼있다. 국회를 짓밟은 년이 국민을 위한다고? 개 같은 년.
위에서 사주한 놈이 누굴까? . 정권에 맛을 들여 중독된 패거리들.. 해 놓은 거라고는, 서민부채, 서민중과세, 과태료 남발, 각종공약 씹어먹기... 망해야 마땅한 정권.. 그런데도, 권력유지에 혈안이 되어, 거짓과 술수도 개의치 않는다. 이런 사악함만이 정권을 지탱하는 오로지 한 수임을 저들 스스로 알기 때문이로세.. . 내년 총선..심판할 때가 되었다.
국회는 시민의 장이다. 정부에 권력이 위임 되었다만, 정부가 횡포를 일삼는 다면, 그것을 심판하기위한 제도가 ‘선거’이다. . 박근혜.. 대체 무엇을 위해 노동 악법과 테러법을 강조하는가? 시민의 살권리..생존권과 누려야할 자유권을 왜 핍박하려 하는가? . 그대의 부생빈사(富生貧死)식의 막가파 논리는 배고프고, 헐벗은 민생에게는 안먹힌다.. 모르는가?
이를 어쩌나 대통령은 누구를 위한 자리인지 알고나 저런 말을 할까? 제가 얘기한 국민은 누구를 가리킨 걸까? 저런 수준으로 어떻게 저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참 신기(참담)하다 박정희교회 신도들 아니고는 이해할 수 없는 인물 명박이와 싸잡아 심판받을 날이 하루하루 가까워져간다는 사실만 기억하고 있을고마 용서할 수도 용서돼서도 안되는 귀태들
2004년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김학규 전 경남지사를 국무총리에 기용할 때 “양보는 힘 있는 여당쪽에서 하는 것” . 사학법 개정 반대를 위해 57일간 장외투쟁때 ‘여당이 모두 책임져야 할 것’이라며 자신들이 장외투쟁을 하는 이유와 원인을 여당으로 돌렸다. . 이런 년이 힘없는 국민들,야당보고 양보하고 책임 지란다!
“성장하면 박정희 독재 덕, 못하면 노동자 탓?” “노조 없고 파업 없으면 북한이랑 뭐가 다르냐” “그 노동자들 덕에 우리가 지금 이만큼 사는거다” 임금피크제로 노동자 임금 줄이고, 줄인 임금으로 신규 채용?? 기업이 노동자 해고를 자유롭게 풀어주는게 노동개혁?? . 이딴것에 찬성하는 늙은이들은 쳐죽일 놈들이고 개혁이라고 씨부리는 저년은 사기
당신 공약이나 제대로 지켜~~~남탓하지 말고!!! 자기 주딩이로 지껄인 공약들은 모조리 폐기 처분하고 말이야~~~ 그건 사기 아니냐??? 칠푼아~~ 유럽가서 뽕만 맞고 왔냐? 보톡스 유럽제로 맞고 왔냐? 얼굴이 퉁퉁 부었더구만~~~ 유뇌까 졸라 빨아서 그런거여??? 한심한 년!!! 너의 로멘스때문에 온 국민이 불륜자들이 되었구나!!!
기업과 가계고 정부는 한발물러서서 세금만 관리한다. 그러나 기업자본소득이 경제성장율(임금)보다 높아지면서 가계는 위축되고 소비는 줄어들었다. 임금피크제로 임금깎고 일반해고로 멋대로해고할수있어도 고용을 늘리지못한다. 제조한 상품이 안팔리기때문이다. 정부는 기업법인세올리고 급식 교육 육아같은 보편복지수준을 올려서 시장을 정상화해야한다.
시위대만 탄압하는것은 의미없다. 미국이 911사태이후 테러와의 전쟁을했는데 비용은 4조달러로 천문학적액수다. 그러나 테러는10배 증가했다. 이것은 불에다 휘발유를 부었다는말과 똑같다..수첩새누리가 두려워 하는것이 바로이것이다. 그래서 초반에 아예시위못하게하려고 주권자인 국민이낸 세금인 살수차의 살인적인 수압을 쓴것이다. 싹수없는 정권이다.
이 닭대가리는 지가 대통령이 아니라 무슨 야당당수인줄 아나 보네. 야당이 심판받아야 하는게 아니라 닭대가리 니가 심판을 받아야 하는거다. 나라는 지금 망하기 일보직전인데 어디서 감히 야당심판론을 떠들어 대나?? 개버릇 남 못준다고 imf로 나라 말아먹고 김대중 탓하던 개누리종자는 어쩔수 없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