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는 9일 혁신위원회가 마련한 '공천혁신안'을 당무위원회에 올려 의결하기로 했으나 비주류가 강력 반발해 진통을 겪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격론 끝에 비주류 최고위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천혁신안을 당무위에 상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최고위에서 비주류인 이종걸 원내대표와 주승용-유승희 최고위원은 전날 의원총회에서 혁신안을 반대하는 의견이 다수였다며 안건 상정에 반대했으나, 전병헌-오영식 최고위원 등은 이날 의결하지 못한다면 당이 더 큰 어려움에 빠질 수 있다며 상정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문재인 대표는 최고위원의 다수가 안건 상정에 찬성하고 있다며 의사봉을 두드려 안건 상정을 강행했고, 이 과정에 이 원내대표는 반발해 자리를 박차고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표는 이어 열린 당무위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 보완하겠지만 혁신안 자체를 부정하거나 거부해서는 안된다"며, 체질개선안이 빠졌다는 비루류 비판에 대해선 "제도 혁신을 넘어서서 당의 문화와 관행을 바꾸는 일은 혁신위에 기댈 일이 아니라 우리가 해나가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그는 또 "우리의 혁신이 좌초되지 않고 중단 없이 계속 될 수 있도록 오늘 혁신안을 당무위원들께서 통과 시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혁신안의 당무위 통과를 호소했다.
영남에서 돌파해야한다. 물론 호남의원들도 절반이상 물갈이가 필요하다. 3선이상은 불출마하고 지역연고로 앉아서 당선되는일은 이제는 없어져야한다. 그래야만 박정희가 만든 망국적인 동서분열구도를 대한민국에서 폐기처분할수 있다. 혁신안적용을 총선뒤로 미루는것은 대놓고 대국민 사기치겠다는말과 같다. 지금적용해야한다.
노빠 패턴: 1. 자기들 힘이 항상 후달리므로 "야권 통합" 외침 2. 새로운 후보 영입하면 잘해줄것 같이 해주다가 들러리 세우면서 인격 모독 시작함 3. 내부 경쟁 시작하면 떼거지로 몰표 조작, 여론조작하면서 인격살인으로 확실하게 정계에서 퇴출시킴, 노빠한테 공사당한 쪽은 앙심품고 반대세력화 4. 선거에서 "패배"하면서 화룡점정, 다시 1번으로 무한루프
직무가 중요하냐, 비주류 지지가 중요하냐, 공식투표로 결정된 안건이 마음에 안드다고 자리를 박차는 태도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겠냐, 수준 미달인 인간이 원내대표를 하니 국회가 안돌아 가고, 당이 시끄럽다고 생각하는 거야, 비주류 지지는 회의장의 의견개진으로 충분히 보답한거야, 공식적인 결정은 따르는 거고, 왜 회의에는 매번 지각하니
혁신안이 실시되기로전에 폄혜하고 까라 뭉갤려고 하지말고 실시해서 문제가 되는것에 대해서 보완하고 수정 작업을 해야죠.. 이건 뭐 반대를 위한 반대네요.. 협조는 커녕 무조건 반대하고 있으니.. 아님 최소한 대안이라도 제시하시던지.. 혁신안을 적극 지지합니다 더 이상 늦추면은 공멸합니다. 공멸 이거 누가 바라는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