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나는 '표'만 있으면 자다가도 나가”
“선거만 잘하면 국민소득 4만 달러 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6일 “나는 잠도 안자고 돌아다닌다. 표만 있으면 자다가도 간다”고 강한 권력의지를 드러냈다.
이 전 시장은 6일 오후 대전 동구 용전동 사또그레이스 호텔에서 열린 ‘희망세상 농업포럼’ 초청 특강에서 이 전 시장은 “지도자만 잘 만나면 우리나라도 10년 안에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열수 있을 것”이라며 “4만 달러는 현재 미국 사는 소득만큼 되는 것이다. 우리도 미국처럼 잘 살 수 있다. 상상해 봐라. 얼마나 좋은가”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 선거만 잘하면 그렇게 된다”면서 “무슨 뜻인 줄 아시겠죠?”라고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날 참석자 상당수가 나이많은 농민들인 점을 의식 “‘농촌에 60대 노인들이 우글우글 산다'고 하는 말을 앞으로는 ‘농촌에는 60대 젊은이들이 우글우글 모여 살고있다’고 생각을 바꿔야 힘과 희망이 생길 것”이라며 “나도 나이가 60대다. 평균 수명이 남자는 80대, 여성은 90대까지 늘어나 60 이후에도 2, 30년을 더 사는데 노인행세를 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나는 잠도 안자고 돌아다닌다. 표만 있으면 자다가도 간다”고 말해 청중들의 웃음을 유도했다.
그는 농민들 다수가 반대하는 한미 FTA와 관련해선 “개방은 시간문제다. 남북통일이 되면 두만강과 압록강으로 넘어오는 값싼 중국 농산물을 어떻게 막을 수 있겠나, 개방은 세계적 추세”라고 불가피성을 주장했다.
이 전 시장은 6일 오후 대전 동구 용전동 사또그레이스 호텔에서 열린 ‘희망세상 농업포럼’ 초청 특강에서 이 전 시장은 “지도자만 잘 만나면 우리나라도 10년 안에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열수 있을 것”이라며 “4만 달러는 현재 미국 사는 소득만큼 되는 것이다. 우리도 미국처럼 잘 살 수 있다. 상상해 봐라. 얼마나 좋은가”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 선거만 잘하면 그렇게 된다”면서 “무슨 뜻인 줄 아시겠죠?”라고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날 참석자 상당수가 나이많은 농민들인 점을 의식 “‘농촌에 60대 노인들이 우글우글 산다'고 하는 말을 앞으로는 ‘농촌에는 60대 젊은이들이 우글우글 모여 살고있다’고 생각을 바꿔야 힘과 희망이 생길 것”이라며 “나도 나이가 60대다. 평균 수명이 남자는 80대, 여성은 90대까지 늘어나 60 이후에도 2, 30년을 더 사는데 노인행세를 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나는 잠도 안자고 돌아다닌다. 표만 있으면 자다가도 간다”고 말해 청중들의 웃음을 유도했다.
그는 농민들 다수가 반대하는 한미 FTA와 관련해선 “개방은 시간문제다. 남북통일이 되면 두만강과 압록강으로 넘어오는 값싼 중국 농산물을 어떻게 막을 수 있겠나, 개방은 세계적 추세”라고 불가피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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