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이 11일 새정치연합을 탈당하고 진보 재야가 추진중인 신당 '국민모임' 합류를 선언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오랜 고민 끝에 오늘 새정치연합을 떠나 '국민모임'의 시대적 요청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며 "민주진영과 진보진영의 대표적 인사들이 참여한 '국민모임'이 지향하는 합리적 진보 정치, 평화생태복지국가의 대의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그는 "새정치연합과 진보정당들을 넘어서 새로운 큰 길을 만들라는 것이 시대적 요청"이라며 "이 길만이 정권교체를 위한 가장 확실한 길로, 제 정치 인생의 마지막 봉사를 이 길에서 찾겠다"고 밝혔다.
그는 새정치연합에 대해선 "우리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중산층이 서민으로, 서민이 빈민으로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데도, 새정치연합은 서민과 중산층이 아닌 '중상층'(中上層)을 대변하는 정당으로 새누리당 따라하기를 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그는 또한 "지난해 세월호 협상 과정에서 새정치연합이 박근혜 대통령의 가이드 라인에 따라 여당 협상안을 그대로 수용하는 것을 보면서 야당 정신이 뿌리째 뽑혀 나가는 느낌을 받았다. 세상 어느 나라에 대통령 지시에 따라 협상하는 야당이 어디 있나"라고 반문하면서 "이제 합리적 진보와 야당성마저 사라진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국민의 기대와 정권교체의 희망을 발견하기 어렵게 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탈당 선언후 일문일답을 통해 야권 분열을 초래한다는 새정치연합 비판에 대해선 "야당 지지자들에게, 국민들께 지금 가만있으라고 말한다면 그말 곧이곧대로 믿어야 하나"라고 반박한 뒤, "지금은 뭔가 절망의 벽에다가 균열을 내는 희망을 찾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일정에 대해선 "당분간은 지방을 주로 가서 '국민모임' 취지에 동참하는 분들을 규합하고 저의 가는길에 대해 설명드리는 일을 하고자 한다"면서 "예컨대 광주에서는 105인 선언이 이어질 것이고 부산에서도 그럴 것"이라며 '국민모임' 동조 움직임이 확산될 것임을 시사했다.
그는 차기대선 도전 여부에 대해선 "저는 무엇이 되겠다는 생각을 버린지 오래"라면서 "백의종군 자세로 밀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고문 외에 최규식, 김성호, 임종인 전 민주당 의원과 유원일 전 창조한국당 의원, 최순영 전 민노당 의원도 '국민모임'에 합류하기로 해 새정치연합에 상당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또한 천정배 전 법무장관도 동참을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져, 천 전 장관까지 합류할 경우 야권 세력판도에 일대 요동이 불가피할 전망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2012년 친노잔재놈들이 당권을 장악했을 때 공천학살을 자행했지요. 정동영계는 대부분 공천탈락하였고 전주고출신중 유력한 사람들, 예를들면 유재만,유종성,임종인 등은 석연찮게 공천탈락하고... 심지어 정동영마저 강남을에 보내졌지요. 그나마 살아남은 친정동영 정치인들은 각자도생하게 됩니다. 역대 야당지도부중에 이렇게 악랄한 놈들은 없었습니다.
친노들 잘 들어라.내가 너희들을 왜 싫어하냐면... 사람은 누구나 실수도 실언도 오판도 할수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한게 많으면 그 허물들을 덮을 수 있고 계속 신뢰를 보낸다. 내가 10년동안 친노들에게 힘을 보태면서 얻은 것은 실망감을 넘어 믿음이 완전사라졌다는거다.이젠 무슨말을 해도 믿지않고 철퇴를 내려야한다는 판단을 내렸다.공중분해그게 답임
비대위 출법한 이래 정동영은 광야에서 계속 외쳐 왔다. 이대로 가면 민주당은 망한다.... 그런데 문희상, 문재인, 박지원 등 비대위놈들은 완전 생까고 정동영을 투명인간 취급하였다. 이제 탈당하고 그 파장이 생각보다 훨 커지니까 유감이라는 둥, 대통령후보가 그러냐는 둥, 하필 전대시작할 때 그러냐는 둥... 헛소리만 주절거린다.
민주당 말아 묵고 열리당 창당 해서 또 말아 묵고 결국 희망이 안보이니 탈당해서 재야권 대통 후보 한번 해 보갔다는 것인가??? 아서라!!! 분열의 아이콘에게 희망은 없다.... 분수를 알아야 하는데...그걸 모르니 답답할 밖에..아무리 탈당이 급했기로서니 당 대표 유세 첫날 재를 뿌리나??? ㅉㅉㅉ
정동영이 탈당하여 진보진영을 찜해놓는 것은 나중에 민주당보다 우경화된 중도우파 신당으로 빠져나갈 호남 본진들을 위해 길을 닦아 놓는 것. 그리하면 민주당에 남는 잔류파들이 진보 행세도 못하게 됨. 어차피 사꾸라 정동영이 하지도 않을 진보 정치에 친노들이 못먹게 똥 발라 놓는 것.
정동영이를 위한 댓글인가?] 아님 정동영이를 죽이기 위한 댓글들인가? 너무 재미가 있어 자주와서 구경하고 댓글 달게 된다. 정동영이를 위해 지역감정을 들먹이는가? 무식한 정동영 종놈들과 맹박근혜 새누리 종놈들이 신바람나게 도배질 하는 댓글들이 희안찬란하다. 그러나 정동영이는 어느 곳에서도 쓸모없는 패륜 정치인일 뿐임을 알라...
영호남은갈라서라/ 율곡에 대한 오해. 흔히 조선시대 당쟁을 비판하면서 동서화합론을 주장한율곡을 높이 평가. 근데 율곡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율곡은 아버지가 변변찮았으나 윗대로 올라가면 대단한 명문대가 출신. 심의겸과도 친분이 있었고. 저격수 정철과도 막역한 사이. 지역(서울경기)도 그렇고, 친구들도 서인에 포진.
영호남은갈라서라/호남은 토지도 넓고 비옥하여, 서울 경기의 훈척세력들의 농장이 있었음. 그래서 호남은 동서인이 혼재. 사미인곡으로 유명한 송강 정철이 정여립 사건을 조작하여 호남의 동인들을 작살냄. 이 때 최영경, 정인홍, 김우옹(성균관대 설립자 심산 김창숙의 13대 조부) 등 또다른 강경파 경남의 남명 조식의 제자들도 같이 엮여서 화를 당함.
영호남은갈라서라/ 과거의 기득권세력에 뿌리를 둔(그들은 당연히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거주했음) 세력이 과거청산의 강경파들을 탄압한 것이 바로 정여립 사건. 이로 인해 천재로 소문났던 이발(다산 정약용 가문과 인연이 있음. 후에 19세기 정약용은 멸문지화를 당한 이발가문을 위해 책을 쓰기도 했다) 등 호남의 인재들이 몰락당함.
영호남은갈라서라/ 동서분당은 지역 문제도 아니요, 소위 성리학 학파의 문제도 아니다. 훈구(공신들), 척신(왕의 인척들)들이 주름잡던 소위 훈구파시대 청산을 위한 견해 차이로 발생. 과거청산의 강경파가 김효원을 중심으로 뭉쳤고, 훈척 등 기득권세력들은 소위 사림의 시대를 맞아 사림으로 변신. 율곡이 서인에게 이론 제공했음.
영호남은갈라서라/ 역사공부 제대로 하자. 동인은 영남, 호남의 연합세력. 정여립사건으로 인해 과거청산에 강경파였던 광주의 이발(동인의 젊은 영수), 정개청등 호남의 동인들이 초토화되고 만다. 영남의 또다른 강경파였던 경남의 남명 조식의 후예들은 인조반정으로 완전 몰락. 당시 동인들은 젊은이들이 주축이 된 과거청산 강경파. 서인은 훈척이 사림으로변신한 집단.
안되는걸 알면서도 저리 함 해보겠다는 그 알량한 생각은... 생각이라,,, 학식. 그래... 당신은 엘리트라 자부하면서 그리 자위하겠지...어쩌나, 이제는 일반 서민도 그 알량한 잔머리는..., 그리고 그 이후에 당신이 펼칠 그 모든걸 다 꿰뚫고 있는데...더구나 새누리는 당신이 나오면 당연히 이길 필승의 두가지 카드를 또 펼치겠지...^^
야당은 이제 솔직하게 지역에 따라 갈라져라 조선시대 동인이 영남세력이고 서인이 경기 호남세력이어 근 300년을 골육상쟁한 것이 이 조선반도의 역사요 현실이다 문재인 세력은 영남당으로 뭉치고 그 반대세력은 호남당으로 뭉치어 까놓고 싸워라 영남 호남은 죽어도 화합될수 없다 삼국시대가 왜 잇엇겟는가 그게 한반도의 정답인 것이다.
15년 1월 12일 01시 26분이다. 오늘 근혜가 신년기자토론회를 한다고? 무슨 토론? 신념이나 소견이 없는 고귀한 여성이 무슨 토론이 이루어 질 수 있는지 구경이나 해봐야겠다. 허나 안보는 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대겠제? 보나마나 수첩보고 하명하고 끝????!!!! 국민을 향해 명령하는 자리겠지.
ㅋㅋㅋ 전라도 인에게도 버림받은 무식한 정치폐륜아 정동영이가 무슨 짓을 하던 관심 없다. 지난 대선 때 맹박이를 충분이 이길 수 있는 선거에서 패할 수밖에 없는 새누리의 세작으로 무능한 기회주의자일 뿐인데 새누리 알바와 전북 정동영 노예들이 이곳에서 날 뛰는 꼴이 재미있다. 아래 댓글 대로 새누리 세작들이 빠져 나가면 새민련은 민주당으로 원대 복귀하라
그러면 정동영은 왜 민주당 왼쪽으로 나가서 진보진영에 서는 쑈를 할까요? 거기에 동교동의 심모원려가 담겨 있어요. 호남 정치인이 전부 다 민주당보다 오른쪽 중도우파 신당으로 빠져 나가면 도로호남당 소리 들음. 하지만 일부는 왼쪽으로 빠지고 나머지만 오른쪽으로 빠지면 호남당이 아닌 노선정당으로 분장할 수 있기 때문.
정동영 등등이 탈당하여 민주당 왼쪽에서 민주당은 야당성이 없다고 욕하면, 나중에 반노/비노들도 민주당은 친노 계파주의 때문에 희망이 없다고 욕하면서 탈당해서 민주당 오른쪽에 오리지날 호남 신당을 창당하는 시나리오. 그렇게 해서 민주당에 남은 친노들만 똥바가지 덮어 쓰게 하려는 거임.
고마워 할 줄 모르는 경상도 패권주의자들! 각설하고 스스로 알아서 해라! 전라도에게 눈 흘리지 말고! 전라도는 너희들에게 민주주의를 가르쳐 줬고 또 후하게 모든 거 다 해 줬다! 그러나 국민은 안중에 없고 너희들은 권력에 취해 부산 울산 경남과, 대구 경북과 다툼을 하는구나! 배신 또 배신의 경상도의 새누리 그리고 노무현 잔챙이들!
야당은 그 자체로 자폭하는 게 맞습니다... 한 게 없어요.....시민이 만들어놓은 이슈조차 정치적으로 어설프게 녹였죠? 만약 그 야당이 YS이거나 DJ였다면..... 단식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목숨을 걸고...... 요는 그런 목숨을 건 녀석들이 없었다는 겁니다.....절박성도 못 느끼고........ㅋㅋ 착하죠......ㅋㅋㅋ
야당이 분열하지말고 뭉쳐라고? 양심도 없는 소리 그만해라. 새누리당에 칭찬받고 새누리에 협조하면서 지들 이익 챙기는 야당은 뭉쳐야 하는게 아니라 깨져야 한다. 새정치는 공천권만 따면 목표완료이고 다른것은 관심도 없는 썩어빠진 야당. 야당은 뭉쳐야 하는게 아니라 깨져야 이 나라가 산다. 새누리 2중대 새정치는 반성해라. 뭉치긴 뭘뭉쳐.
정동영의 탈당과 신당이 불순해 보이는 이유는 문재인이 당 대표가 된 이후의 평가로서의 탈당 신당이 아니라 문재인 잘되는 꼴을 못보겠다는 그의 태생적 비노감정에 있다 할 것이다. 그래놓고 진보 코스프레를 하는 저 잔머리을 보게되면 강준만의 싸가지 없는 진보 비판이 얼마나 허술한지 알 수 있다. 정동영류의 이중적 가증스러움에 침묵하면서 안철수 지지하는 강준만
저 아래 '두루객'이란 넘이 "문재인이 박근혜의 부정선거 책임을 물었을때 '대선후보로서 자중하라"라고 토짜 놓았던 정동영..."이라고 했던데 그건 아니쥐!!! 재인이는 그런 말도 한 적이 없고 할 사람도 못되쥐~ 노통 서거 첨부터 '자살'이라고 단정해 주었고 많은 이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화장분골을 감행했던 자가 누구이던가?
다 좋은데요~닉넴 두루객님을 비롯해 무식하고 천박한 저주의 댓글질 해대는 불쌍한 사람들을 대변하고 보호하는 정당이 한국에 있나요? 있다면 어디? 새정치 칭찬하는 새누리? 새누리에 길들여진 새정치? 호불호를 떠나 기대하고 기다리면 될텐데~ 그리고 성패의 결과에 따라 두 당이 대변하는 중상층이 아닌 서민대중의 삶이 적쟎이 바뀔수 있다고 봅니다.
새정치은 여야 야합당이다 세월호법 야합 담배값 인상에 야 합해 승인해주었고 명박이도적놈 4대강 빼고 공무원연금 넣어 야합하고 이게 새정치다 새정치은 장래가 없는 새누리당놈덜에게 칭찬 받는당아니냐 새로운 야당 강력한 야당 국민모임에 국민은 희망을 걸어 본다 국민모임 창당 적극 지지하고 정동영 탈당 국민모임 합류 환영 한다
반드시 강력한야당이필요하다!!김대중대통령의치열함 노무현대통령의 강단 은 사라지고 무기력한 잔머리굴리기만 난무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은 없어져야한다!나도 새로운정당에 무조건 표준다!! 나는 조경태있는정당은 절대 안찍는다!!새로운정당에반드시노동조합 등 서민과 중산층 시민단체무조건 다참여하자!!
박지원이가 바로 돈에 환장한 걸로 보인다, 김무성이가 감방에 있는 기업인들 풀어주자고 하니까, 박지원이가 바로 뒤따라서 김무성이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여당이 먹고 나머지 잔돈푼이라도 건저 먹겠다는거지,,,, 그래서 박지원이로는 안된다는 거다, 디제이 데통할때 100조 기업에 푼다고 한돈,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그 누구도 모른다, 아마도 디제이 자식들이
정동영이가 얼마나 강단이 있는가는 모르겠는데,,,, 일단은 정치는 돈이다,,,, 돈이 있어야 바람에 흔들리지 않을수가 있는 것이다, 뿌리깊은 나무 바람에 아니 묄새,,,, 그 깊은 뿌리가 바로 돈이다, 디제이는 전라도 사람들이 십시일반 돈을 몰아 주었다, 그래서 모진 바람에도 버틴 것이다, 야당하면서 뇌물 먹으면 그건 새누리 2중대 하겠다는 이야기다,
지난 대선에서 새누리 여의도연구소의 최강 야당 후보 예측 순서는.... 1위 손학규, 2위 안철수, 3위 문재인 순이었다. 최 약체가 문재인이었다. 근데 문재인이 후보되어 낙선하고 또 야당 통솔한다고 꼴깝 떠는 것 보노라면 야당 균열은 당연한 것이고 아니 늦은 감이 있다.
새정치연합이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다는 시늉만 냈지 야당구실을 못했다. 문재인은 대선 패배에 책임은 커녕 의원직에 목 매달려 아직도 차기 대선후보 운운하고 있고 소속 의원들은 국민 혈세 축 내기에 급급한다. 문재인 대표되고 비노 반노들이 모두 탈당하여 야권 재편짜기에 속도를 내야 한다. 그래서 내년 총선에 새누리에게 어부지리를 갖다바치고 쫄땅 망해라!
유시민은 이해찬 하수인인 것 모르오? 이해찬은 DJ정권 때 호남을 배경으로 성장했으나 막상 대선 땐 호남이 지지해 노무현이 당선하자 그 과실만을 주워먹은 추한 놈이오! 노나, 이(충남 청양)나, 영남이 호남을 과연 존중했나? 현대사에서 배신과 독재는 모두 영남에서 나왔소! 여나 야나 영남 패권주의는 역사와 민족을 위해 사라져야 하오!
정동영의 탈당과 신당이 불순해 보이는 이유는 문재인이 당 대표가 된 이후의 평가로서의 탈당 신당이 아니라 문재인 잘되는 꼴을 못보겠다는 그의 태생적 비노감정에 있다 할 것이다. 그래놓고 진보 코스프레를 하는 저 이중성을 보게되면 강주만의 싸가지 없는 진보 비판이 얼마나 허술한지 알 수 있다. 정동영류의 이중적 가증스러움에 침묵하면서 안철수 지지하는 강준만
국민모임은 노선과 정당 강령을 확실히 잡고 이에 부합하지 않은 세력들은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노선과 강령발표하고 정의당이던지 노동당이던지 새정치 일부던지 진보노선에 동참하기 싫어하거나 분란일으킬 사람들은 아예 가려서 받지마라. 그게 훗날을 위해서 좋다. 정치자영업 양아치들을 골라내야한다. 자기 지분노리는 정치꾼들을 철저히 배격해라.
친노가 망령났나?정동영 대선때 정동영 싫다고 일부는 이명박 찍고 일부는 문국현 찍었다는 이야기가 파다했는데.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 망하지 않는다고 떠들어대던 사람도 있었고. 지들의 거지같은 행동에는 책임지지도 못하면 남탓하네. 친노세력들은 지들이 리더가 못되면 화나서 세상을 못사는 사람들이잖아. 남에게 협조도 안하고 무조건 1등해야 세상이 정의롭다하지
2007년 대선 이전, 한 치의 진도도 불가능하게한 정동영의 삽질과 그에 대한 검증으로 허송세월한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다. 그렇다고 정동영의 가증스러운 위선과 이중적 태도를 가만히 볼 수도 없었던 그 때였다. 그런데 7년이 지나 다시 정동영 악몽이라니 역시나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야당 운이 좋은 가보다
그러나 김영국씨를 비롯한 정동영 지지자들은 자신들의 자질부족을 탓하기보다 노무현 탓, 환경 탓, 남탓으로 일관한 바가 있다. 이를 볼때 이런 기회주의자가 신당을 한다면 명진스님과 정진영 감독을 욕되게만 할 뿐이다. 정의당이라는 한 축이 있음에도 진보 운운하는 것도 또 다른 야권분열이라 할 것이다
당에 대한 주도권을 위해 당의 해체를 주도하고, 그 프리미엄으로 대선후보가 되었지만 대선 경선 과정의 박스떼기 잡음들은 민주진영의 역사상 가장 허약한 대선후보가 되었고 25퍼센트나 차이가 나는 대선결과가 되었다. 문재인 후보가 가까스로 49.8 프로의 득표율로 이명박이 얻은 표보다 많은 표를 얻었지만 8년 전의 대선을 생각하면 아찔하다
당의 사당화 운운하는 그의 발언에는 코웃음이 났다. 당 대표를 두번이나 하면서 당의 개혁 과제를 말아먹다못해 민주당을 해체시켜 열린우리당을 만들더니 자기 손으로 만든 열린우리당을 탈당23인 쇼까지하면서 해체를 주도했던 정동영이 무슨 낯으로 당의 사당화를 운운할 수 있는가.
문재인이 국정원 부정선거 관련 박근혜의 책임을 물었을때 "대선후보로서 자중하라"라고 말하던 정동영이 쌍용차 노조와 밀양 송전탑 할머니를 찾아가 듣고 세월호 단식에 동참한 문재인임에도 불구 친노 딱지를 붙이는 행태로 문재인을 부정했던 것을 보면 그의 진보는 코스프레에 불과함을 본다.
진보를 위한 것이라고 변명하지만 정의당이라는 한 축이 있음에도 왜 신당을 해야하는지도 이해할 수 없다. 정동영의 정치적 잔머리 행태와 무원칙이 횡횡했던 과거를 보았을때 도리어 명진스님과 정진영 감독을 욕되게 할 뿐이다. 참여당 창당 과정에서, 또는 통합진보당 통합 과정에서 유시민을 물고 늘어졌던 김세균 교수가 정동영의 과거를 묻지 않는 이중성은 아연실색
안철수 김한길 대표시절부터 문제가 된 야성을 잃은 새정치민주연합을 상대로 긴장을 시키는 신당의 기능이 있다면 부정적으로 볼 수 없다. 누구든지 신당을 꾸리는 것은 자유이며 새정치민주연합만의 야권 독식은 자만만 부를 뿐이다. 하지만 신당을 추진하는 그 주인공이 정치적 계산의 잔머리만 흘러넘치는 이미지의 정동영이기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2007년 대선 이전, 한 치의 진도도 불가능하게한 정동영의 삽질과 그에 대한 검증으로 허송세월한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다. 그렇다고 정동영의 가증스러운 위선과 이중적 태도를 가만히 볼 수도 없었던 그 때였다. 그런데 7년이 지나 다시 정동영 악몽이라니 역시나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야당 운이 좋은 가보다
아직도 뭐하나 해결못하는것들인 새정치를 지지하는걸 보면 걸레야 걸레야 행주가 되거라 하고 기도하는 꼴이다 재벌들이 이렇게 말한다 지들이 없으면 이나라 경제가 흔들린다고 그래서 한다는소리가 경제사범 풀어서 경제를 살리잔다 여기에 동조하는 것들은 뭐냐 정신들 차려라 야당이 분열하면 이나라 끝난다나 !!! ㅋㅋㅋ 븅신들 옆구리터지는소리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군! 삼성과 재벌에 빌붙어 이명박과 야합, 정권을 넘기고 결국 노무현을 죽이고 이명박, 박근혜 정권 하에서 적당히 안주하려다 민심에 의해 결국 민낯을 드러내는군! 뒤에서 조정하는 이해찬이 나와 국민에게 애기하라! 문재인(한명숙은 여성용 전시품) 등 이들은 이해찬 하수인에 불과하다! 핵심은 어린 애들 끌고 다니는 미이라 이해찬이다!
신파조로 국민의 눈물을 닦아준다고 탈당하는 모습은 안쓰럽기까지 한다. 언제나 듣던 소리, 영혼 없는 소리 같은 느낌이다. 언론계 출신의 한계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기도 하다. 그런 두루뭉술한 언어로 누가 감동을 받겠는가? 정치인의 그런 언어에 지친 사람이 바로 나다. 구체적으로 그야말로 책임 있는 말과 행동을 해라.
조선비즈가 경제신문이면 좀 쿨하게 경제 팩트와 수준 높은 평론을 해야지, 이전 완전 삼성에 알랑방구 뀌어대는데 아주 천박해. 이부진 삼성 딸이 미담이 넘쳐나~ 오블리지 어쩌구 이모셔널한 뽕짝 신파 드라마 써대는데 할머니들 미장원에서 보는 선데이서울도 아니고 정말로 못봐줘.조선일보가 왜 그래? 그게 한국 보수의 수준이냐? 한심한 보수
정동영 중심 국민모임 환영 하고 성공 빈다 여야 야합 여당은 있고 야당은 지금 없다 새정치은 야당이아니고 새누리 2중대 제2민한당이다 새정치 세월호법 그리고 도적놈 명박이놈 4대강은 빼고 공무원연금은 넣고 야합때 국민은 대실망 언제또 새누리놈덜과 야합할지 몰라믿을수 없다 야당다운 야당 창당해라
여 야가 문제 아냐, 얼마나 멍청해, 평창올림픽이 뭐야? 이젠 올림픽하면 쪽박차고 남는건 이름 하나인데, 왠 평창이야? 강릉올림픽이라 하면 영원한 강릉 브랜드가 하나 탄생하지만 평창을 누가 알아줘, 소치도 강릉-평창 거리보다 훨씬 멀어도 그 가치있는 도시 소치를 브랜드화 했잖아, 아니 그 살골마을 이름 뭔 가치 있냐? 적자에다 남는 건 빚덩이, 멍청이들
두루객 이노마야,,,양이천사는 어째ㅃ비고 혼자 다니노,,화가랑 뽀덜이랑 coma 이노마들도 안델고 다니냐???밥은 묵고 다니냐???,.패악질 잡노ㅃ바들은 .ㅃㅂ벌짓말고 걍 사라지거라....국민들은 이미 정동영 신당에 희망을 건지 오래다...내도 경상도 보리문디지만 무혀이 문가놈의 패악질에는 두 손 두 발 든지 오래다..개차니 멍수기 이거ㅏㅅ들도
여당이고 야당이고 정상적 정치가라면 한국의 똥문제를 해결해야지, 초고층, 즐비한 서울 자랑 해 봐야 플러밍이 부실한 후진국 엽전 인프라를 그냥 두고 겉치장만 해대니, 화장지 하나 못내리고 똥딱은 화장지를 모아두는 미개한 엽전국이 여당,야당 해 봐야, 인생무상 삶의 회의, 모든 화장실에 화장지 좀 비치해라, 엽전들아, 껍데기만 있고 컨텐츠가 없는 가짜 사회,
새정연 양아치들이야 총선에서 공천받아 의원질하느냐가 가장 신경 쓰이겠지, 이런 거지 같은 정치 풍토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다음 정권을 잡았을 때 쥐박이나 수첩이 처럼 주변 떨거지의 이권 챙기기나 똥고집으로 뭉친 모리배들에 둘러 싸여 헤매지 않을 정도로 준비를 성실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지
명동성당, 소망교회 등 국내 대표적인 종교기관에서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용역업체 소속인 청소, 경비 노동자들이 지난해 말로 재계약이 만료되면서 일자리를 잃게 됐다고 뉴스타파가 9일 보도했다. 낮은 곳으로 임하고 약자를 위한다는 교회가 심각한 사회 문제인 비정규직 문제에 눈감음으로써 이중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루객 ㅋㅋㅋ. 박스떼기는 그때 당시 각 진영 후보에서 다 했다고 기사난것 봤는데 ㅋ. 그렇게 따지자면 문재인은??? 부산은 1표는 호남의 10표와 같다고 해서 부산 1표를 10표 처리하는 세상에서 전무후무한 룰 만들어서 대통후보된게 자랑이니? ㅋㅋㅋ. 지들 추한것은 못보고 남 타령만.ㅋㅋ
문재인이 박근혜의 부정선거 책임을 물었을때 '대선후보로서 자중하라"라고 토짜 놓았던 정동영... 2007년 대선에서 박스떼기, 버스떼기, 전북선거인단 수 특혜 등의 구설수로 25퍼센트 차로 패배한 것에 대한 반성도 없는 정동영이 신당을 차리면 오히려 명진스님을 욕되게 할 뿐이다. 정의당이 있음에도 진보신당 운운하는 것은 자기의 정치적 입지 위한 레토릭
인간은 늘 혼자다. 쌍둥이도 혼자 씩 따로 나온다. 그리고 그순간부터 격한 인생싸움은 시작된다. 탄생하는 마음으로 죽을힘을 다하라. . 판검사 샤끼들 봐라. 남들 놀고 디비자고 조개찾아 다닐때 죽을힘 다해서 노력하여 고시를 딱 한번만 합격하면 마빡에 피도안마른 나이때부터 늙어서 뒤질때까지 평안이다. . 이것이 교훈이다. 민주주의를 위해 죽을힘 다해라!
정동영 말이 맞다. 새정연이 야당성을 잃어버리고 그저 여당의 2중대 노릇이나 하고 있다. 새누리나 새정연이나 영남과 호남이라는 확실한 지역적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나와바리 지키기 위해서 싸우는척 하면서 서로 협력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결코 정권교체는 일어나지 않고 중산층과 서민은 계속 나락으로 떨어진다. 균열을 일으켜야 한다.
새누리당은 똥 그 자체고 새연합과 기타 야당 모두 똥물인데 똥물을 가르고 합친다고 일급수가 될 리 없다만 기자회견 전문을 읽어보니 일급수가 되겠다는 의지는 읽히더이다. 다음 총선까지 그 뜻 그대로 전진한다면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기대하기 어렵지만 제발 도로 똥물은 되지 마십시요.
87년 이한열 열사의 장례식 때 서울시청앞에 백만 군중이 모였다 열사의 어머니는 외쳤다 가자 ! 광주로 ! 순간 눈물이 쏟아졌다 오늘 우리는 그런 심정으로 나아가야 한다 어떻게 이룬 민주화인데 친노 사이비 관제 야당에게 야당권력을 쥐어 주나 그들이 이미 지방권력만 거지고도 배가 터질 지경이다
이젠 친노세력들 구심점을 잃고 이제 이판사판 물어뜯기 신공이 나올것 같다. sns떼거리로 몰려다니면서 온라인에서만 자기들이 왕이고 현실에서는 비참하지. 뭐 이렇게 된 상황에서 악만남아서 물어 뜯기밖에 할 수 있는게 있겠냐? 스스로의 동력은 못만들고 늘 기생해서 숙주 영양분만 빨아먹는 현실이라할까?????
전두환 찬양은 젊을때의 실수라고 치고.. 노대통령 뒷다마 때리기도 한번더 용서해주자. 대통령후보 경선때 부정도 아랫놈이 했다고 치자구.. 그러나.. 탈당하고 후배자리 빼앗은 행태는 어떻게 설명을 하며. 지금까지의 어이없는 성향변화들은 또 뭐라고 설명할래? 전형적인 기회주의적이고 추한 인간. 이제 진보까지 이용해 처먹을 작정인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