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4자방 국정조사 촉구' 결의대회
"자원외교 국제브로커 소개한 권력실세 조사해야"
새정치민주연합은 6일 오전 국회에서 '4자방 국정조사 촉구 결의대회'를 겸한 의원총회를 열고 "4자방 국정조사는 국민의 요구다. 즉각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국민에게 납세의 의무가 있다면, 정부는 성실한 예산 집행의 책무가 뒤따른다"며 "하지만 4자방 비리를 접하는 국민들께서는 탄식과 분노만 커지고 있다. 그 누구도 책임지려 하지 않고, 그 누구도 제대로 답변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새누리당에 대해선 "새누리당이 국정조사를 회피하는 것은 새누리당이 국부유출의 책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며 "부정·비리·부패로 얼룩진, 국부유출·혈세낭비와 안보위협으로 되돌아오고 있는 4자방 비리의 실체를 밝히는 것은 원칙과 정의의 문제다. 이런 사건이 두 정권의 비호 없이 가능했다고 믿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들은 "4자방 비리로 구멍 난 재정손실과 누적적자를 서민증세로 채우려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며 "혈세 쓰고 재앙으로 돌아온 4자방비리에 대해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국민들이 성실하게 납부한 혈세가 허공으로 사라져버렸고, 정부는 서민에게 증세만 요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4자방에 대한 국정조사를 통해 국민혈세의 낭비실태를 한 점 의혹 없이 낱낱이 규명할 것"이라며 "관련자는 무거운 책임을 물어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 안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윤근 원내대표 역시 "4자방 국정조사는 여야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의 비리와 잘못을 바로잡는 원칙과 정의의 문제"라며 "새누리당은 국민 앞에서 여야를 떠나 부패와 비리 척결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MB정부 해외자원개발 국부유출' 진상조사위원장인 노영민 의원은 "국정조사특위를 구성해 자원외교를 누가 소개하고 투자를 권고했는지, 어떤 국제 브로커가 개입하고 리베이트는 어떻게 오갔나 밝히고 국제 브로커를 소개한 권력내 실세가 누구였는지도 조사해야 한다"며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이를 거부한다면 해외자원개발 국부유출 공범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압박했다.
이들은 "국민에게 납세의 의무가 있다면, 정부는 성실한 예산 집행의 책무가 뒤따른다"며 "하지만 4자방 비리를 접하는 국민들께서는 탄식과 분노만 커지고 있다. 그 누구도 책임지려 하지 않고, 그 누구도 제대로 답변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새누리당에 대해선 "새누리당이 국정조사를 회피하는 것은 새누리당이 국부유출의 책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며 "부정·비리·부패로 얼룩진, 국부유출·혈세낭비와 안보위협으로 되돌아오고 있는 4자방 비리의 실체를 밝히는 것은 원칙과 정의의 문제다. 이런 사건이 두 정권의 비호 없이 가능했다고 믿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들은 "4자방 비리로 구멍 난 재정손실과 누적적자를 서민증세로 채우려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며 "혈세 쓰고 재앙으로 돌아온 4자방비리에 대해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국민들이 성실하게 납부한 혈세가 허공으로 사라져버렸고, 정부는 서민에게 증세만 요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4자방에 대한 국정조사를 통해 국민혈세의 낭비실태를 한 점 의혹 없이 낱낱이 규명할 것"이라며 "관련자는 무거운 책임을 물어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 안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윤근 원내대표 역시 "4자방 국정조사는 여야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의 비리와 잘못을 바로잡는 원칙과 정의의 문제"라며 "새누리당은 국민 앞에서 여야를 떠나 부패와 비리 척결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MB정부 해외자원개발 국부유출' 진상조사위원장인 노영민 의원은 "국정조사특위를 구성해 자원외교를 누가 소개하고 투자를 권고했는지, 어떤 국제 브로커가 개입하고 리베이트는 어떻게 오갔나 밝히고 국제 브로커를 소개한 권력내 실세가 누구였는지도 조사해야 한다"며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이를 거부한다면 해외자원개발 국부유출 공범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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