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지방선거에서 무능 박근혜 정권 심판해야"
노회찬 "지금 국민이 원하는 건 지방선거 아니라 대선이나..."
정의당은 12일 6.4지방선거 선대위 발족식에 무능한 박근혜 정부 심판을 호소했다.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발족식에서 세월호 참사 과정에 보인 정부의 무능을 질타하며 "이제 슬픔을 넘어서 정치 본연의 책임을 미루지 않으려 한다. 책임을 묻고 제도를 고치는 것이 바로 정치의 임무이기 때문"이라면서 "무능하고 무책임한 권력을 심판하고 권력을 교체하는 최선의 방법이 바로 선거"라며 박근혜 정권 심판을 호소했다.
심상정 원내대표도 "이번 지방선거는 세월호 참사로 드러난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부를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며 "단 1명도 살려내지 못함으로써 유가족들에게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안기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 국민으로써의 자긍심을 산산이 부서지게 한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부에 가차없는 회초리를 대야 한다"며 심판을 주장했다.
노회찬 전 의원은 "지금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지방선거가 아니라 대통령선거"라면서도 "그러나 급하다고 집을 지을 때 옥상부터 지을 수는 없습니다. 바닥부터 다지면서 위로 지어올라가야 할 것"이라며 지방선거에서부터 박정권 심판을 해줄 것을 국민에게 호소했다.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발족식에서 세월호 참사 과정에 보인 정부의 무능을 질타하며 "이제 슬픔을 넘어서 정치 본연의 책임을 미루지 않으려 한다. 책임을 묻고 제도를 고치는 것이 바로 정치의 임무이기 때문"이라면서 "무능하고 무책임한 권력을 심판하고 권력을 교체하는 최선의 방법이 바로 선거"라며 박근혜 정권 심판을 호소했다.
심상정 원내대표도 "이번 지방선거는 세월호 참사로 드러난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부를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며 "단 1명도 살려내지 못함으로써 유가족들에게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안기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 국민으로써의 자긍심을 산산이 부서지게 한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부에 가차없는 회초리를 대야 한다"며 심판을 주장했다.
노회찬 전 의원은 "지금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지방선거가 아니라 대통령선거"라면서도 "그러나 급하다고 집을 지을 때 옥상부터 지을 수는 없습니다. 바닥부터 다지면서 위로 지어올라가야 할 것"이라며 지방선거에서부터 박정권 심판을 해줄 것을 국민에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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