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4일 오후 세월호 참사 현장인 진도를 다시 방문, 실종자 가족들에게 사과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전용기 편으로 전남 무주공항에 도착한 뒤 육로로 진도 팽목항으로 이동, 가족대책본부 상황실에 들러 실종자 가족들과 만났다. 박 대통령의 진도 현장 방문은 사고 다음날인 지난달 17일에 이어 두번째다.
박 대통령은 아직 시신을 수습하지 못하고 있는 실종자 가족 50여명을 만난 자리에서 "사고가 발생한 지 20일이 지났는데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겠느냐"면서 "살이 타들어 가는듯한 심정이실 겁니다. 여러분의 심정이 어떠실지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눈앞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가족을 잃은 사람의 슬픔을 겪어봐 잘 알고 있다. 여러분이 어떠실지 생각하면 가슴이 메인다"면서 "실종자 분들의 생환을 기원했지만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분들이 많다. 여러분의 참담한 심정을 헤아리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구조작업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대통령은 그러면서 "사고발생부터 수습까지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고 사과한 뒤, "그동안 여기 계시면서 마음에 담아두신 이야기 해주시면 한시라도 빨리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 실종자 가족은 박 대통령을 수행한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을 가리키며 "여기 계신 이주영 장관을 어떻게 하실 건가"라고 물었고, 박 대통령은 "사고에 책임이 있는 사람, 죄를 지은 사람들을 철저히 밝혀서 엄벌에 처할 것이다. 합수부에서 사고원과 경위를 단계별로 찾는 중"이라며 "공직자와 정부 관계자도 책임을 못 다한 사람은 엄중문책하겠다. 국가기반을 바로잡고 안전시스템도 세우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박 대통령과 실종자 가족 면담은 30여분간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면담장 밖으로 실종자 가족들의 격한 소리와 울음 소리가 흘러나오기도 했다. 한 실종자 가족은 "지금 가서 보세요. 형체도 못 봐요. 형체가 없어졌어요. 부모로서 형체도 못 알아본다는 게 어떤 심정인지…" 하며 절규하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이에 가족 면담후 대책본부에서 나와 시신확인소로 이동해 시신확인 과정을 점검하며 "국과수(국립과학수사연구원)가 시신확인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박 대통령의 진도 팽목항 방문에는 이주영 장관 외에 박준우 정무, 이정현 홍보, 조원동 경제수석, 민경욱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똥못싸는 빙신 없다더니 무뇌아 민노놈은 일이나 말을 꺼꾸로 한다. 한국이라는 국민과 나라 수준하고는...... 되중이,놈현이 인간말종들야 나라를 이따위로 만들어 놓았지... 이놈들은 밥처먹고 똥만드는 인분 제조기다. 석기시대 국가도 이러지는 않았을 것이다. 북에 사주받은 놈들아 똥독에 빠져 죽어라.
세월호 침몰 사고 20일째인 5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 출구에 유족들이 희생자·실종자 조기 수습과 사고 진상 규명을 위해 특검과 청문회를 열자는 서명운동을 벌여 시민들이 줄을 지어 서명하고 있다. 윤석열검사가 특검으로 임명돼도록 국민들이 요구합시다 .이사건의 최종종착점은 닭퇴진 쥐구속입니다
나 어린시절. 궁핍한 살림에 어머니께서 어찌어찌 모아 수학여행경비 주시던날. 그때 그 감격으로 동네어귀를 두바퀴나 내달렸던 기억. 출발하던 날까지 잠한번 제대로 못잤어도 마냥 초롱초롱했던 정신. 그 기쁨, 뭐라 표현할것인가. 영원히 부모곁을 떠난 못다핀 영혼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네. 이어찌 하늘을보고 슬퍼하지 않으리.
유족들은 '침묵'을 의미하는 하얀 마스크를 쓰고 조문객들을 향해 '제 아이가 웃을 수 있게 진실규명 바랍니다', '어른들을 믿고 있었던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등의 피켓을 들고 10여 명씩 교대로 침묵시위를 계속 유가족들은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들에게 '저희 아이를 보러 여기까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유인물을 나눠주며 사고 진상규명과 특검을 요구
블룸버그 보도 정부-재계 유착관계가 세월호 참사 불러 낙하산,자동회전문 인사 깨부수어야 할 시스템 . 격분한 한국인 말뿐인 안전 대책 약속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며 그래서도 안된다 . 박근혜 각료들의 부정한 관행을 개선하겠다고 맹세하며 취임했지만 공기업에 추천된 후보중 15명이 여당 정치인,다른 9명은 정부 공무원
세월호 침몰사고 범정부 사고대책본부가 5일 내놓은 희생자 유실 방지 5중 차단장치를 두고 뒷북 논란이 일고 있다. 조류가 강한 해역임에도 사고 발생 20일 만에 뒤늦게 손을 쓴 데다 이미 수일 전 침몰 현장에서 4㎞ 떨어진 곳에서 시신이 발견된 뒤라 "때 늦은 대책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범대본 유실방지 TF팀
문재인이 3일 먼저 가서 유족들,잠수사등 위로하자 기춘이등이 부랴부랴 바뀐애 내려 보낸것 같군! 위로는 조문온 할머니에게하고, 사과는 자기가 뽑은 국무의원들에게 하고, 대국민 사과 여부는 종교 지도자들 불러서 물어보고, . 재난관리 예산 줄어든 상황에 구체적 방법 제안없이 안전관련 예산,우선 배정하라고 씨부리고 . 이런년이?
각하이건 각하가 물러나고의 문제가아니고 국가의 시스템을 점검하고개혁하는 문제입니다 그것만이떠나신 젊은 청춘들에 대한 조문일겁니다 하지만 각하가 하실수 있겠어요? 검찰의공정성 국정원의 청치적중립 언론자유 공무원의 부정타파 족벌사학 등 각하가 개혁하고싶어도기득권의저항으로 힘들죠근디 의지마저없다면불가능이죠
헌법 파괴 이어 세월호 참사까지 이유는 충분하나… .” 전화선 저쪽의 독자는 주저 주저하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한참을 망설인 끝에 나온 말은 이랬습니다. “왜 <한겨레>는 대통령 하야, 아니 대통령의 퇴진을 말하지 않는 거죠?” 한동안 말한 이도, 저도 말이 없었습니다. 잠시 후 말이 이어졌습니다. “이 정도면 알아서 물러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바뀐애야 바르게 살자. 한 사림이라도 희생자가 있어서는 안된다라며 마치 전원 구조라도 할 것처럼 말했다. 그러더니 한 사람이라도 유실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라는 식으로 말바꾸기. 대안 사과한다며 얼렁뚱땅 하려다 안 되겠다 싶으니 다시 찾는... 이런 식의 대통령은 아무나 한다. 이제 어쩔 것인가? 당신은 절대 대통령으로 머물면 안 될 사람인 것을...
궂은 날씨에도 옥체를 이끌고 사고현장에 직접 가셔서 실종자 가족과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격려해주신 우리의 최고존엄 박근혜 대통령님 정말 위대한 지도자이십니다 감기 안걸리게 옥체 보존하시고 온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위해 수고하시는 민족의 태양 구국의열사 박근혜 대통령님을 온 국민은 결사 지지합니다
아내를 잃은 사람을 홀아비... 남편을 잃은 사람을 과부... 부모를 잃은 사람을 고아... 그러나 <자식 잃은 부모>를 지칭하는 말은 우리말에도 없고 영어에도 없다고 합니다. 그 고통이 너무나도 커서 그 고통에 맞는 말을 도저히 찾을 수 없어서 신 조차도 그런 단어를 만들지 못했다고 합니다. 오로지 "가슴에 뭍는다"는 말뿐...
ㅋㅋㅋ 불안하지... 시민들이 현실을 깨닷기 시작했으니깐... 그것이 무섭지... 억지로 떠밀려서 진도까지 내려가는 박근혜의 심정? 아무생각 없지... 지가 뭔 생각이 있겠어... 나의 무지한 머리로 생각하기에는 박근혜 뒤에는 또다른 권력이 있다... 허수아비 대통령...
대구 경북, 시민들에게 감히 고하노니 이제 고마 제발 정신 좀 차리소 야! 아직도 몸서리 쳐지는 그 끔직한 대구 지하철 화제, 그리고 도시 가스 폭발 사고 고게 와! 터졌는지 아직도 이해 못하는교? 이번 세월호 참사의 제 2탄이 그 쪽에서 발생될 수도 있다는 예감은 안 드는교? 진정 대형 人災가 발생하는 원인을 모른단 말인교?
지금까지 당신이 국가와 국민 앞에 제대로 떠들고 비판했다면 대한민국은 참 잘돌아 갔을 것이다. - 당신 같은 거짓과 위선으로 얼굴 도배한 사람들이 거짓과 위선과 왜곡으로 진실을 공격하고 그로 인해 세상엔 진실과 정의는 파멸되고 이런 비극적인 사태를 불러왔다 - 대한민국에 이런 비극은 당신같은 인간들이 만든 것인데 당신이 뭘 해결하겠다는 것이냐
세월호 참사에는 잊어서는 안 될 중요한 메시지가 있다, 맹박근혜에 의해 벌어지는 대기업에 퍼주기 위한 무지의 정책, 타락한 부조리에 의해 발생될 인재의 대 재난을 이해하지 못하였기에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게 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해서 우린 이를 방치한다면 사상 최악의 참사를 즐겨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대 재앙의 예방을 위해 분노해야 할 때다.
그래 그대의 책임이 가장 큰 데 누굴 엄중 문책하겠단 말이고, 우왕좌왕했던 뇬은 당신 아니야. 초기에 확실한 메시지를 던졌어야지. 눈치보는 관료들 어떻게 할까. 참 허무맹랑한 말 하고 자빠졌네. 뭐 지금 남에 다리 긁어 셀프를 좋아하니깐 자신을 함 엄중문책혀봐. 그럼 믿어줄 께. ㅎㅎㅎㅎ
너뇬도 참 과간이다. 떼밀려서 다시 내려오니 그렇게도 할 일이 없든 밤낮으로 대책 세운 게 고작 남탓이나 해대는 너뇬을 보고 누가 진정성을 가지고 진도까지 내려왔다고 보겠는 가. 파란 집 참모들의 대급빡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 가. 그런 대급빡을 쓸 수밖에 없는 너뇬의 대급빡의 한계이겠지. 그 또한 남탓이겠지. ㅋㅋㅋ
준비된 여성 대통령이라고 공약한 박근혜를...행복 시작이라고 당선소감 밝힌 박근혜를 국민의 이름으로 고발한다,주둥아리로 하는 대통령?누군들 못하겠나?몰표에 가깝게 표를 던진 영남과 강남 주민도 같이 고발한다,서민은 죽어도 기득권 지키고 싶지? 통일 대박 같은 소리 하고 있네...미친것들...
맨날 밖으로 쏘다니더니....쯧쯧 ......집안은 안돌보고 괜히 오바마 푸틴 시진핑하고 지가 뭐 동급인줄알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들이 너를 동급으로 보는줄 착각하고 있다니..."쩝 넌 후진국 힘없는 미국 바지가랭이 잡고 다니는 존재로 보는것인줄 모르고 서 까불고 돌아댕기고 있어...
박근혜 당신 지금 할 일은 해양경찰청장 파면 살인죄로 구속하고 현장에서 언딘 철수 시켜라 해경과 언딘 관계 수사 명령해라 무한 책임의 출발점이다 언론 통제 하지 마라 초기 거짓말 언론보도 책임자 구속해라 이게 둘째다 그리고 그 자리 물러나는것이 당신이 말한 무한 책임이다 말은 행동이 따를때 가치가 있는거다
실종자 가족 중 한 명이 “여기 계신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을 어떻게 하실 것이냐”고 묻자, “사고에 책임이 있는 사람, 죄를 지은 사람들은 철저히 밝혀서 엄벌에 처할 것”이라면서 “합수부에서 사고 원인과 경위를 단계 단계별로 찾는 중입니다. 공직자와 정부 관계자도 책임을 못다한 사람은 엄중 문책하겠다”/미스박의 책임이 젤로 큰것을 아직도 모르나
무한 책임을 느낀다는 말이 무었을 뜻하는지 이해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뭔지는 모르지만 무한 책임을 느낀다면 이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의 무능함을 자각하고 하야하심이 무한 책임감을 느끼는 행위일 것이다. 그렇게 해야 이번 사태의 문제점들을 파헤쳐 낼 수 있게 도움을 주므로서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국민을 위한 참된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여자는 대통령의 소임을 - 탐욕재벌과 권력기득권(국정원), 쪽발이후예새누리의 앞잡이를 충실히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인거죠? - 그런데 그 행위를 보면 진정 국가발전과 국민행복에 반하는, 철저한 기득권 유지입니다. - 이승만이 대표적 예입니다. - 한 국가 대통령의 소임조차 모르는 무개념의 여자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것이 뭐냐면 무슨 사고가나면 사고낸 당사자나 세월호는 배니까 선주한테 책임을 묻는게 상식중의 상식인데 유가족의 타겟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로지 대통령과 정부장관뿐인게 이상할 뿐이다. 오늘도 장관은 어떻게 할 것이냐 했다지, 그전에 직접적인 당사자인 선주의 책임이나 처벌을 요구하는게 맞지않나요?
니년이 지은 잘못된죄로 수많은 젊은 청춘이 죽었다 대통령이 안될 자격미달 대통령 을 찍은 사람들 전부 손가락을 때려주고 싶다 니애비가 누구냐 죄없는 사람 간첩으로 몰아 수많은 사람 죽은 영혼이 지하에서 지금도 통곡 하고 있다 니년이 받아야 업보로 전국민이 고통속에 불행 하다
언딘보다 2배의시간(110분)동안작업후 수압을이용하여..잠수병을예방 하면서 상승할때 해경선이 거칠게 운전해서..알파기를 달고있는 바지선 에서 지휘중인 이종인대표 쪽으로로 배를 부딛히는걸보니..팩트TV에서 라이브로 촬영 안했다면..잠수부들의 생명이 위험할뻔했다.살해위협 같다. 도데체..누구를위한 해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