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이르면 오늘중 인천시장 출마 선언
영원한 朴대통령 비서실장 대 송영길 맞대결 구도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4일 오후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전해졌다.
유 장관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자신의 지역구인 김포 시민회관에서 시당 주요당직자들과 회의를 통해 자신의 인천시장 출마 배경을 밝히는 등 양해를 구한 뒤 기자들에게 출마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특히 휴가 중임에도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 박근혜 대통령에게 장관직 사임과 인천시장 출마 뜻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유 장관은 현재 공무원 신분으로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선 법적으로 선거 90일 전인 오는 6일까지 장관직을 사퇴해야 한다.
유 장관이 출마 입장을 굳힘에 따라 향후 인천시장은 송영길 현 시장과 박 대통령의 영원한 비서실장으로 불리는 유 장관과의 맞대결로 치뤄질 개연성이 높아졌다.
유 장관은 이날 오후 4시 30분 자신의 지역구인 김포 시민회관에서 시당 주요당직자들과 회의를 통해 자신의 인천시장 출마 배경을 밝히는 등 양해를 구한 뒤 기자들에게 출마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특히 휴가 중임에도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 박근혜 대통령에게 장관직 사임과 인천시장 출마 뜻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유 장관은 현재 공무원 신분으로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선 법적으로 선거 90일 전인 오는 6일까지 장관직을 사퇴해야 한다.
유 장관이 출마 입장을 굳힘에 따라 향후 인천시장은 송영길 현 시장과 박 대통령의 영원한 비서실장으로 불리는 유 장관과의 맞대결로 치뤄질 개연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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