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차남 김현철 "朴대통령 사전엔 사과라는 단어 없는듯"
"언제까지 상왕 노릇하며 호위무사들과 잘 지낼지 두고 보겠다"
김현철씨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박 대통령의 국가기관 대선개입 입장 펴명과 관련, "현 대통령의 사전엔 사과라는 단어는 없는 것 같습니다"라며 "별 의미없는 재보궐선거 이겼다고 고무돼서 한마디 한 것 같은데, 과연 언제까지 상왕 노릇하면서 호위무사들과 잘 지낼 지 두고 보겠습니다"라고 비난했다.
그는 나흘전인 지난 27일에도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저지른 일이 아니니까 더 강하게 조사하고 재발 방지하고 관련자 처벌하라고 했더니 쌩뚱맞게 새마을과 유신찬양으로 대답하네요"라며 "요즘 말로 국민을 (개)무시하네요. 반드시 부메랑으로 돌아갈 겁니다"라고 독설을 퍼부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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