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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차남 김현철 "朴대통령 사전엔 사과라는 단어 없는듯"

"언제까지 상왕 노릇하며 호위무사들과 잘 지낼지 두고 보겠다"

김영삼 전 대통령 차남 김현철씨가 31일 또다시 박근혜 대통령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김현철씨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박 대통령의 국가기관 대선개입 입장 펴명과 관련, "현 대통령의 사전엔 사과라는 단어는 없는 것 같습니다"라며 "별 의미없는 재보궐선거 이겼다고 고무돼서 한마디 한 것 같은데, 과연 언제까지 상왕 노릇하면서 호위무사들과 잘 지낼 지 두고 보겠습니다"라고 비난했다.

그는 나흘전인 지난 27일에도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저지른 일이 아니니까 더 강하게 조사하고 재발 방지하고 관련자 처벌하라고 했더니 쌩뚱맞게 새마을과 유신찬양으로 대답하네요"라며 "요즘 말로 국민을 (개)무시하네요. 반드시 부메랑으로 돌아갈 겁니다"라고 독설을 퍼부었었다.
심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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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3 개 있습니다.

  • 1 1
    감재윤

    현철이 이놈은 지에비 김팔푼옹 닮아서....고생은 같이 할수있어도 행복은 같이 할수없는넘이다......지에비가 민주화팔아서 대통까지해묵고 그다음엔 철처히 민주화 말살시킨넘아니냐 그잔당들이 아직까지도 해충처럼 포진헤있고

  • 8 1
    항기리 물럿거라

    현철이가 차라리 항기리보단 낫다. 항기리는 노처녀 눈치 보느라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부르고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말도 못하자나.

  • 5 3
    역시...

    김영삼 대통령이 호랑이를잡기위해서는 호랑이굴로
    들어가야 한다던 그3당합당 군바리하나회전멸 금융실명제
    실시 민주주의 발전적고양 여러가지업적이많지만 imf로
    실패한문민정부라했지만 한평생 박정희와 맞서 민주화투쟁을하신
    거물이다.
    오늘 그아들 김현철씨가 정말 국민들 가슴 뻥뚫릴수 있게
    정론직설로 국민의 응어리를 대신하였다.
    김현철씨도 야권통합힘써야

  • 13 0
    사과많은 당인데

    저거 애비 고향과 그여자를 따르는 무리들 땅에 사과가 제일 많이 나는데...아직도 사과 한 번도 안묵어 봣는 모양. 사과 쳐묵고 눈물어린 반서의 사과가 필요할 때임.

  • 19 1
    경청

    여러분 김현철씨 조은이야기 합니다. 우리모두 경청하고 응원합시다.

  • 17 0
    무개념인간

    오역시 그 아버지의 그 아들 귀태에 직방을 날릴 수 있는 거의 유일무이한 사람 사과의 개념과 의미조차 모르는 무식한 인간에게는 독설이 최고다. 더하여 저주의 화살을 날려야 한다.

  • 22 0
    민주시민

    요즘 포지션 아주 좋와 ~!!!

  • 24 0
    그년자식팩트좀

    그년보다야 현철이 윗길이지.

  • 27 0
    닭모가지비틀어야

    새벽이 온다.
    가만두면 밤만 계속돨 것.

  • 89 0
    부전자전

    김영삼대통령의 자제라 예리한 직감을 보는 것 같읍니다. 닭목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그 진실... 이제 국민을 위해서 민주주의 투사로서 국가에 이바지 했으면 합니다...

  • 31 0
    현처라

    딴소리 그만하고
    먹사하고 낳았다는 애기얘기나 해

  • 32 0
    아 ..옛날이여

    오죽하면 현철이를 지지할까만 .................... 암닭이 복날 압력솥에 들어가는날 이 많이 남았네 내년 복날이 언제인가 달력을 봐야겠다

  • 48 1
    왜 내가..현철일?

    살다살다.. 이제.. 현철이를 응원(?) ㅋㅋㅋ
    세상이 이상해져가고 있다는 증거지...ㅋㅋㅋ
    미쳐 돌아가는 나라..
    민주주의가 거꾸로 가고 있는 이나라... 슬픈현실이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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