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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朴대통령의 발언 적절했다"

"朴대통령이 철저히 수사해 처벌한다잖나"

새누리당은 31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기관 대선개입 파문에 대한 입장표명과 관련 "이제 민주당은 수사는 수사기관에, 재판은 재판기관에 맡기고 야당 본연의 임무로 돌아와 새누리당과 함께 산적해있는 민생현안 처리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민주당을 압박했다.

민현주 새누리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브리핑을 통해 "오늘 대통령이 다시 한 번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에 대한 진솔하고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올 한해 내내 정치권 정쟁의 시비로 진실규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정원 사건이 더 이상 정치적 의도로 변질되는 것을 막고자 한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적절했다고 생각한다"며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새누리당은 지금까지 일관되게 국정원 댓글 사건과 관련하여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으며 앞으로도 검찰의 진실규명 과정을 엄정한 눈으로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민주당은 수 차례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관련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의지와 책임자 처벌 문제를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의 공정성을 의심하고 이를 비방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거듭 비난했다.
심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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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0 0
    마지막방법베리칩

    안되겠다 ,
    새누리 전 의원 거짓말장이들에게
    사이보그로 만드는 마이크로칩 , 감시하는 베리칩을 모조리 다 살 속에 다 박아 넣자 .
    그런다음 ,
    어떻게 하는가 지켜보자 .

  • 0 0
    똑같은사기꾼조들

    도둑이 강도를 두둔하고 있구나 .

  • 0 0
    ㅎㅎㅎㅎㅎ

    위대한 박근혜 어머니 대통령을 숭배하라...!!!

  • 2 0
    부패무리들

    쥐들끼리만 짜고치고 개쥐랄 부정부패사기음모당 새누리 두고보자.

  • 6 0
    쥐닭떼들

    문제는 쥐닭떼들만 그리 생각하고 동의한다는 거쥐

  • 7 0
    중앙일보논설

    상처가 덧나고 고름이 터진 뒤에야 ‘철저 수사’를 다짐하는 총리 담화문에서, 국정원 방어에 급급한 여당 의원들의 모습에서, ‘구국의 결단’과 ‘아버지 대통령 각하’를 거론하는 발언록에서 상식의 퇴행을 확인하고 있다."
    권석천 <중앙일보> 논설위원의 31일자 칼럼 중 한 구절이다.
    권 위원은 국정원 대선개입을 기정사실화하며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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