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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오해의 소지 있는 잘못 저질렀다"
"정치로부터 문학 보호하려 했던 건데..." 군색한 해명
젊은작가 74인 "우리는 <현대문학>을 거부한다"
"작가 검열에 분노와 수치심 느낀다"
"박정희 총 맞아 죽었다" 나오자 서정인 소설 연재중단
<현대문학> 잇단 소설 검열 논란에 휘말려
이제하씨 "유신 언급했다고 소설 연재 거부 당했다"
'박정희 유신'과 '87년 6월 항쟁' 언급했다가 연재 거부 통보
'별들의 고향' 소설가 최인호 별세
등단 50년간 왕성한 활동 펼치다가 암으로 사망
안도현 "박근혜가 대통령인 나라에선 시 안 쓰겠다"
"박근혜는 허위사실 유포를 전가의 보도처럼 휘둘러"
출판인회의 "베스트셀러 사재기 조작은 사실"
"참으로 부끄러운 마음으로 자성"
황석영 "<여울물 소리> 절판시키겠다"
"출판사에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이외수씨 "일부 언론 보도, 사실과 달라"
이씨 부인 "20세까지 매달 50만원씩 지급. 고소취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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