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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2024년 계엄상황에 충격…무력의 과거로 돌아가지 않길"
노벨상 첫 공식 기자회견서 작심발언…"'채식주의자' 유해도서 낙인, 가슴 아파"
한승원 "한강, 기념관·문학관에 이름 들어가는 것 원치 않아"
광주시, 책읽기 지원으로 기념사업 선회…문학관 건립은 철회
한강 책 하루도 안돼 30만부 판매 "이런 일 처음"
한강, 한강, 또 한강…실시간 베스트셀러 1~19위 차지
한강 "정말 놀랍고 영광스럽다"
"아들과 저녁 막 먹고나서 전화 받아…오늘밤 차 마시며 조용히 축하하겠다"
한강, 노벨문학상 쾌거. "제조업국가의 벽 돌파"
고은-황석영이 못이룬 '벽' 돌파. 한국의 한계 돌파에 청신호
'영원한 민중시인' 신경림 선생 타계. 향년 88세
'농무' '가난한 사랑노래' '목계장터' 등 수많은 민중시 남겨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홍세화 선생 별세
지난해 전립선암 진단 받고 투병. '톨레랑스' 역설
진중권 "이제라도 '공지영'으로 돌아왔으면 반가운 일"
공지영의 공개사과에 "뭐, 사과까지 할 일은 아니고"
조국 감쌌던 공지영 "진중권에게 미안해 죽겠다"
"그런 사람일 거라고는 정말 상상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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