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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위스콘신주 주민투표서 '이라크 철군' 통과
버몬트주 등 다른 지역에서도 주민투표 추진중
美 원전에서 '드릴 구멍' 발견, FBI 긴급조사 착수
FBI "직원 실수인지 테러행위인지 조사 중"
'6백만불 사나이' 꿈이 아닌 현실로
인간 신체 대신할 수 있는 장치 속속 개발
美, 최초의 '9.11 영화' 개봉 앞두고 찬반 논란
미국인들 "영화화하기에는 너무 빠르다" 반발도
라이스, "이라크전, 전술적 실수만 있을뿐 전략적 판단은 옳아"
전 英외무장관, "수천명 학살해놓고 뭐 잘했다고?"
“미국, 경제부활 목적으로 한-미FTA 추진"
마이클앨버트 Znet편집장, "반세계화 연대해야..."
이라크 침공후 미군 지원자 급감에 팬타곤 '꼼수'
美, 군입대 기피에 "앞으론 문신해도 입대 허용"
美, 북한 WMD-위폐 정보제공자 정치망명 허용
2004년 통과시키려다 "북한붕괴 유도" 비난에 유보
美-EU, 중국 불공정무역국가로 WTO에 제소
미국의 지난해 대중무역만 2천여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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