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로 코스피 약보합, 외국인 매수로 코스닥 1,200 돌파
원/달러 환율 3.5원 오른 1,484.5원
코스피지수가 24일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에 약보합 마감한 반면, 코스닥지수는 외국인의 거센 매수세에 25년만에 1,2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18포인트(0.00%) 내린 6,475.63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9천495억원 순매도,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천832억원, 8천54억원 순매수로 팽팽히 맞섰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53포인트(2.51%) 오른 1,203.84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가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선 건 '닷컴 버블' 시기인 지난 2000년 8월 4일(1,238.80) 이후 25년만에 처음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천321억원, 1천876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9천15억원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3.5원 오른 1,484.5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18포인트(0.00%) 내린 6,475.63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9천495억원 순매도,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천832억원, 8천54억원 순매수로 팽팽히 맞섰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53포인트(2.51%) 오른 1,203.84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가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선 건 '닷컴 버블' 시기인 지난 2000년 8월 4일(1,238.80) 이후 25년만에 처음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천321억원, 1천876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9천15억원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3.5원 오른 1,484.5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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