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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역대최대 영업익에도 삼성전자만 급등

외국인-기관, 삼성전자 사고 SK하이닉스 팔아

SK하이닉스가 23일 1분기에 37조6천억원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냈으나 주가는 0.15% 오르는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에 삼성전자는 3.22% 급등하며 22만전자에 올랐다.

외국인과 기관이 삼성전자는 사고 SK하이닉스는 팔았기 때문이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7천500억원대 사들이고, SK하이닉스는 1천400억원대 팔았다. 기관도 삼성전자를 1천500억원대 사고 SK하이닉스는 1천400억원대 팔았다.

이는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이 시장 전망치보다 약간 적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는 37조6천103억원의 영업익을 공시했다. 이는 연합인포맥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 17곳의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 38조5천199억원으로 예상했던 것보다는 소폭 적은 수치다.

이는 삼성전자가 그간 SK하이닉스가 독식해온 HBM 시장을 일부 잠식했기 때문이 아니냐는 해석을 낳으면서 외국인과 기관의 SK하이닉스 매도로 이어진 양상이다.

한편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88포인트(0.90%) 오른 6,475.81에 장을 마치며 사흘 연속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장초반 외국인 순매수로 6,500을 돌파하기도 했으나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상승폭을 낮췄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홀로 4천484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529억원과 3천275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아시아증시에서 주가가 오른 곳은 우리나라가 유일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81포인트(0.58%) 내린 1,174.31에 거래를 마치며 10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30분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0원 오른 1,481.0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치며, 4거래일만에 1,480원대로 복귀했다.

이란전 장기화 우려로 국제유가가 다시 100달러로 올라서고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0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다니엘)

    2023년 2월9일(목요일)과 3월20일(월요일)에 꿈에서 이재용(재드래곤) 회장을 만났죠! 20년전쯤에 이건희 회장과 악수를 하는 꿈을 꿨죠! 길몽

    상온초전도체 법칙(R 법칙)은
    R=v×뮤/(2×파이) 여기서 R=전기저항, v=전자의 속도, 뮤=물질의 투자율, ×=곱하기, 파이=3.14 우변발음은 2파이분의 브이 뮤

    마이스너 효과의 메커니즘을 규명했죠

  • 1 0
    노벨 물리학상 3번 수상자(크리스천)

    R 프로젝트(삼성 초전도체)는 희망사항일까요? R 법칙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공식이라고 생각하죠!!

    2003년 3월3일(삼삼삼) 새벽에 논문에서 유도했던 상온초전도체 법칙(R 법칙)을 발견한 그날 꿈에서 노무현 대통령내외가 저를 만났는데 노 대통령과 악수를 했고 청와대가 아닌 다른 집에서 음식상에 앉아있는 저에게 노 대통령이 수저로 음식을 떠서 먹여주었죠!

  • 1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이단중의 이단 신천지는 무너져라! 신천지에서 나와서 장로교등등으로 옮기세요! 그런데 추수꾼은 천사들이라고 신약성경의 마태복음 13장39절에 나왔으니 한 번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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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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