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빨간색 못입는 국힘 후보들, 정당해산하거나 탈당하라"
“국민의힘이 그렇게 부끄럽냐”
더불어민주당은 24일 국민의힘 후보들이 당색인 빨간색을 기피하고 있는 것과 관련, “차라리 정당을 해산하거나 탈당하라”고 힐난했다.
김한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국민의힘의 상징색인 빨간색을 피하고 있다. 정확히는 입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초록색 점퍼를 입었고, 곳곳의 국민의힘 후보들은 흰색 옷을 선거운동복으로 입고 있다”며 “이는 눈 가리고 아웅식의 당 색 세탁이고, 주권자를 속이는 꼼수”라고 꼬집었다.
그는 “국민의힘이 그렇게 부끄럽냐”며 “빨간색 운동복조차 입지 못할 만큼 국민의힘의 책임이 두렵다면,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라. 정당 해산 운동을 하라”고 꼬집었다.
이어 “옷 색깔을 바꾼다고 국정 실패와 민생 파탄, 민주주의 훼손의 책임이 사라지지 않는다”며 “국민의힘 후보라면 국민의힘 이름으로 당당히 심판받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한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국민의힘의 상징색인 빨간색을 피하고 있다. 정확히는 입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초록색 점퍼를 입었고, 곳곳의 국민의힘 후보들은 흰색 옷을 선거운동복으로 입고 있다”며 “이는 눈 가리고 아웅식의 당 색 세탁이고, 주권자를 속이는 꼼수”라고 꼬집었다.
그는 “국민의힘이 그렇게 부끄럽냐”며 “빨간색 운동복조차 입지 못할 만큼 국민의힘의 책임이 두렵다면,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라. 정당 해산 운동을 하라”고 꼬집었다.
이어 “옷 색깔을 바꾼다고 국정 실패와 민생 파탄, 민주주의 훼손의 책임이 사라지지 않는다”며 “국민의힘 후보라면 국민의힘 이름으로 당당히 심판받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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