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스몰딜' 아닌 '그랜드바겐' 원해"
"대통령은 핵포기시 이란을 번영하게 만들겠다고 말하고 있어"
<WSJ> "호르무즈 통행 제한적 회복…하루동안 20여척 통과"
미군의 대이란 해상봉쇄후 이란 오가지 않는 선박들은 해협 통과
트럼프 "전쟁 거의 끝나가는 것 같다"
"핵농축 20년 중단도 마음에 안들어", 2차 회담 최대 쟁점될듯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금주 후반 이슬라마바드 복귀 예정"
대면협상 재개시 진전 기대감
美, 호르무즈 봉쇄. 군함 15척이상 동원
트럼프 "이란은 합의 간절히 원해", 물밑대화 시사
미군 "승인없이 이란 봉쇄구역 진입 선박 차단·회항·나포"
중앙사령부, 선원들에게 공지. 이란 "홍해까지 잃게 될 수도"
"미국이 이란 해상 봉쇄하면 홍해 막힐 수도"
홍해 봉쇄시 국제유가 폭등 우려
트럼프 "한시간만에 이란 끝낼 수 있다" vs 이란 "굴복은 없다"
이스라엘, 종전협상 결렬에 반색하며 전쟁 재개 준비
영국 "트럼프의 호르무즈 봉쇄에 참여 않겠다"
군함 파견 거부 이어 해협 봉쇄도 거부…미·영 이견 계속
페이지정보
총 14,008 건
BEST 클릭 기사
- 이병태 "5.18이 성역?" "호남반도체 임기내 불가", 靑 "경고"
- 미키루크 "강훈식, 이언주 류랑 같이 하자는 건 협잡"
- 조갑제 "광주 성역화, '광주 대 비광주' 만들어 총선-대선 날릴 것"
- '뉴이재명' 이언주 얼굴 합성 음란물 유포 파문
- 李대통령 "영남권, 우주항공 등 선도 지역으로 만들 것"
- 송영길, '전북소외론' 정청래·이원택에 “집권여당 자세 아냐”
- '최대 축산지' 경북서 11년 만에 구제역 발생
- 中매체 "삼성전자, 3분기 D램값 20% 인상, 고객사에 구두통지"
- 이진숙, 화환 보내며 "배재고 학생들과 함께 하겠다"
- 경찰, 유승민 입건…딸 교수 임용 의혹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