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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거꾸로 가는구만. 냄새가 나네"
박근혜의 '인혁당 발언' 파문 우회적으로 질타
정의화 "MB정부, 장준하 의문사 재조사하라"
"진실 밝히는 것이 살아있는 우리의 의무"
손봉호 "박근혜에게 상당히 실망했다"
"인혁당 사건은 엄청나게 잘못된 사건"
민주당 "인혁당 사과 혼란, 유족 거듭 욕되게 해"
"박근혜 정권 들어설 경우 나타날 국정혼란의 한 단면"
인혁당 유족 "박근혜, 우릴 두번 죽이다니"
<현장> 유족들 오열, "시신도 돌려받지 못했는데"
"아버지는 잠깐 나갔다 온다고 하고는 돌아오지 않았다. 법정에서 뒤도 돌아보지 못하게 했고, 시신도 돌려받지 못했다. 결국 강제 화장을 당하고 유골로 돌아왔다." 인혁당 사법살인 당시 아버... / 최병성, 엄수아 기자
"이한구, 박근혜의 차지철 되고자 하나"
민주당 "이한구, 원내대표 계속하려면 사과부터 하라"
민주당 "이한구, 당내 입지 흔들리니까 과잉충성"
"더이상 망언하지 말고 사퇴약속이나 지켜라"
유인태 "박근혜 머리엔 유신이 애국이란 인식 꽉 차"
"재심판결 존중? 억지로 한 얘기"
정운찬 "박근혜, 역사를 다시 쓰겠다는 거냐"
"박근혜 리더십은 가부장적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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