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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윤정모 "위안부 협상 굴욕적, 원천적으로 파기돼야"
"위안부 할머니 비롯해 국민의 자존을 극도로 훼손"
윤미향 “朴대통령이 할머니들 만난들...할머니들 분노 상상불허"
“할머니들, 日 언론플레이 보고 ‘결국 우리가 당했잖아요’”
박원순 "'소녀상'을 지키겠습니다"
"우리의 관심이 지킵니다. 기억하고 기록해야 바뀝니다"
정대협 “한일 위안부 합의, 거대한 국민저항 직면할 것"
“졸속 야합 즉각 백지화하라"
김복득 할머니 "나쁜 놈들...언제까지 거짓말하는지 지켜보겠다"
"이번엔 편히 눈 감을 수 있게 해줬으면 참말로 좋았을 건데"
이용수 할머니 "소녀상엔 절대 손 못댄다"
"우리 할머니들이 죽기 바랐는데 안 죽으니까 죽이는 것"
위안부 할머니들 "강제동원 인정하지 않는한 사과 못 받아들여"
"생존자 46명중 1명이라도 반대하면 일본 사죄 안 받아들이기로"
박원순 "백남기씨 사경 헤매는데 정부가 병문안도 안 오다니"
백씨 입원 병원 찾아 가족들 위로
세월호 유족 "해수부 문건 진상 밝혀라"
"언론, 국민 볼 수 있게 청문회 생중계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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