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정의연·정대협 사실상 한몸이나 보조금은 각자…13억여원 회계 부실
정대협은 '보조금 0', 정의연은 '5억3천만원' 기재
정의기억연대 "3년간 기부금 22억중 9억, 할머니들 위해 썼다"
'999' '9999'에 대해선 "깔끔하게 처리 못해 사과드리겠다"
미스터리한 '위안부 성금' 수혜인원, 99ㆍ999ㆍ9999명
정대협과 정의기억재단, 모금 사용처 허술 기재
윤미향 "모금한 돈 철저히 관리해왔다", 이용수 할머니에 반박
"비례대표 신청에 할머니 '잘했다'고 했다"
이용수 할머니 "성금 어디다 썼나. 수요집회 참석 안할 것"
정의기억연대 "오해한 부분 있을 수도"
진중권 "오거돈 성추행, 선거 전 폭로됐어도 대세 안 바뀌었을 것"
"성추행 폭로마저 여당의 선거일정 맞춰 조정됐다는 게 문제"
진중권 "오거돈 성추행, 정말 주류가 바뀐 모양"
"최근에는 주로 민주당 인사들이 성추행 사건 일으켜"
정치개혁연합 해산 "위성정당 아닌 소수정당에 투표해달라"
"또 하나의 위성정당 만든 민주당에 깊은 유감"
정치개혁연합 격앙 "양정철이 준동" "민주당 배신했다"
"민주당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대응", 독자적 비례정당 경고도
페이지정보
총 3,255 건
BEST 클릭 기사
- 李대통령 "언론 왜 사법판결에 대한 입장을 외국정부에 묻나"
- 李대통령, '음주운전 사고'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
- 안규백 국방,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주한미군사령관에 항의
- "이재명 변호사가 국힘 공관위원이라니". 국힘 "문제될 것 없어"
- 靑 "15% 상호관세는 무효. 미국-주요국 동향 면밀 파악"
- 국힘 원외 25인 "장동혁 즉각 사퇴하라"
- 혼돈의 국힘, 당명 개정도 '없던 일로'
- 김병주, 경기지사 출마 포기. 민주당 후보 5명으로 압축
- 최태원 "올 영업익 1천억달러 넘을 수도, 1천억달러 손실 될 수도"
- 박정훈 "'李 변호인'에 이어 '李 대선캠프 본부장'까지 공관위원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