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한 성실한 시각장애인의 외로운 자살
평소 가난한 이웃들 무료 안마봉사, 절망끝 끝내 자살
“포이동 266번지, 그 곳에도 사람이 살고 있다”
<현장> 25년간 주민등록 말소당한 채 살아온 포이동 사람들
인권위 "독립적인 장애인차별금지법 필요하다"
장추련, 60일 인권위 점거농성 풀어 “이제 공은 국회로”
쪽방촌 철거때 주거이전비 미지급, 평등권 침해
인권위, “주거목적 여관 거주자도 세입자로 인정해야”
“경찰, 피의자 가족에 체포.구속 서면통지 반드시 해라”
인권위, 피의자 체포시 '전화통지 관행'에 제동
황사-이상기온 등으로 감기환자 급증
올 감기 진료비 27.6%, 감기환자 18.6% 급증
인권위, "정부 한센인 특별법 제정하라"
개원 90주년 맞는 국립소록도병원. 우리사회 냉대는 여전
아이 분유 도둑질, 자살경비 강도짓...
대구 경제난에 각종 민생형 범죄 잇따라
중증질환 노인 시설 태부족. 노인 방치 심각
지역간 양극화 현상도 심각. 일부 지역 시설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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