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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사교육비 27조…서울 사교육 고2·3, 월 100만원 넘어
'학생 수 감소'에도 사교육비는 계속 늘어…교육부, 목표 달성 실패
충남 도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전국서 처음
"학생 권리만 부각" 국민의힘 주도 처리…교육감, 재의요구 전망
교수들이 선택한 올해 사자성어 '견리망의(見利忘義)'
2위는 '적반하장', 3위는 '남우충수'
조희연 "수능 부정 적발했다고 교사 위협? 단호히 대처하겠다"
"학부모, 감독관 신원 확보해 협박하고 학교앞에서 피케팅"
수능·모의고사 출제한 교사 24명, 입시학원에 문제 팔았다
4명 고소·22명 수사의뢰…유명학원 등 사교육업체 21곳 수사의뢰
"자리 바꿔줘" 고교생이 담임교사 5분간 폭행해 실신
해당 고교생 퇴학 처리
'공교육 멈춤의 날' 전국 12만 교사 거리로
여의도 국회 앞에만 주최 측 추산 5만명 집결
'공교육 멈춤의 날'…전국서 교사들 연가·병가 내고 참여
오후 국회 앞 집회·전국 각지서 추모행사…서이초에도 추모 이어져
전국 교사 20만명 국회 앞 집결, 최대 규모
'4일 집단행동 엄정대응' 교육부 비판…"법·원칙 안지킨 게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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