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이장무 교수, 서울대 총장 임명안 의결
시민단체 "노대통령 재가 막겠다" 반발
KTX 여승무원들의 ‘눈물편지’ 엮어 책 발간
파업 133일차, 남은 인원은 1백50명
“인권모욕적 국제결혼광고는 사실상의 매매혼"
30여개 시민사회단체, 인권위 진정
탤런트 정욱 부자 사건, 검찰 송치
아들 유찬씨 포함 5명 구속, 55명은 불구속 입건
"선비같은 꼿꼿한 기개로 외압에 맞서야"
10일 퇴임 손지열 대법관, 기고문서 후배 법관들에 당부
지난 10일 6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손지열 전 대법관이 법관을 선비에 비유하며, "올곧은 자세로 나라와 공동체를 지탱해 오던 선비 정신을 되살려 내야 한다"고 후배 법관들에게 당부했다... / 김진원 법률전문기자
안대희 "제도개혁 통해 '평생검사' 보장해야"
강신욱 "국민들의 사법 불신 여전하다" 쓴소리
대법관에 임명된 안대희 전 서울고검장이 10일 퇴임사에서 검찰의 현 인사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누구나 승진과 보직경쟁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드는 구조" 안 전 고검장은 이날 오전 ... / 김진원 법률전문기자
두산그룹 오너들, '2심 형량' 높아질까
[김진원의 '사건 속으로'] 21일 '집행유예냐 실형선고냐' 주목
얼마 전 부친상을 당한 변호사 친구의 상가에 갔다. 조문객 중엔 특히 판, 검사, 변호사 등 법조인들이 많았다. 법조 3륜이 모처럼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 박용성 · 용오 전 회장 등 두산... / 김진원 리걸타임즈 대표
한 미국인 "한미FTA는 불평등조약"
<현장> 충돌.충돌.충돌, 자국민과 싸움 벌이는 정부
현대차 임원들 '배임혐의 강력부인'
비자금 '출구'도 강력부인과 모르쇠로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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