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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8일 오후 기자회견 갖겠다"
측근 "국민과 도민들께 사죄 말씀 올릴 예정"
경찰, '당원명부 유출' 민주당 광주시당 압수수색
이용섭의 신년 문자메시지가 발단
박재동 "이태경 작가에게 사과한다. 자숙의 시간 갖겠다"
이틀간 침묵에 대해선 "당시 기억을 찾으려 노력했다"
후배작가 "박재동, 결혼주례 부탁하러 갔더니 성추행"
현직 웹툰작가 주장, 박재동 "오래 전 일이라 기억 없다"
김여진 "'공작' '음해' 같은 소리 말고 전세계 변화 지켜보시길"
"한국 여자의 90% 이상 성추행 경험 있어, 그러니 많은 남자들 떨어"
김어준 "조선일보-네이버가 내 발언 모략"
"미투를 공작에 이용하려는 사람 있다는 거지, 미투는 공작 아니다"
유명 천주교 신부도 여성신도 성추행...강간 시도까지
해외 오지 선교봉사 떠나 성추행. 신부 직무정지, 정의구현사제단 탈퇴
최영미 "그 원로시인은 상습범. 피해자 셀 수 없이 많아"
"내게 성추행한 문인들 수십명. 거부하면 조직적 보복"
MB조카 "다스 140억, '영감'이 이시형 통해 가져오라 했다"
박범계 의원, MB조카와 다스 관계자 녹취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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