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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또 한국성장률 3.1%로 낮춰, "성장엔진 꺼졌다"
한달새 또 낮춰, 총선 앞둔 정부는 핑크빛 낙관론만 펴
유기준 "내국인도 선상카지노에서 도박 허용"
"국회에서도 공감대 형성됐다"
"수출 너마저...", 올해 마이너스 확실. 경제 버팀목 휘청
글로벌금융위기 직후 두번째 감소 위기 직면
4월 수출 '-8.1%', 넉달 연속 감소폭 커져
1월 -0.4%, 2월 -3.4%, 3월 -4.2%. 수출 초비상에도 정부 외면
3월 산업생산 -0.6%, 제조업 가동률 6년만에 최저
생산, 투자, 소비 모두 감소
엔 환율 장중 900원선 붕괴, 수출기업 초비상
7년 2개월만에 붕괴, 현대기아차 등 더욱 궁지
외국계, 한국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 2%대 가능성도
다른 아시아국가들에 비해 하락폭 커
1분기 대중국 수출 -1.5%, 점점 상황 악화
중국 내수경기 침체에 우리나라 대중국 수출 직격탄
1분기 자동차수출 급감, 현대기아차 8%대 감소
일본의 엔저 공세에 신흥시장 성장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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