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장동혁 위기 몰리자 몽니 단식쇼, 단식투정"
“참으로 생뚱맞고 뜬금없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사형 구형에 대한 일언반구, 아무 말도 없이 반성도 없이 그냥 밥을 굶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분명 우리가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하자고 했는데, 장 대표는 왜 통일교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하는지 정말 이상하다. 어안이 벙벙하다"며 "참으로 생뚱맞고 뜬금없는, 단식 투쟁이 아닌 '단식 투정' 같다"고 비꼬았다.
그는 “국민들은 한동훈 사태로 위기에 몰리자 시선을 돌리기 위한 셀프 구명 단식으로 생각할 것”이라며 “제발 정신 차리시고 단식을 중단해 이 시대적 흐름인 내란 청산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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