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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의원들, 국회 본회의서 "朴대통령 즉각 하야하라"
새누리 의원들, 하야 촉구 잇따르자 국회 본회의 퇴장
더민주 "김병준이 뭐라 하든 우리 입장 변함없다"
추미애 "대통령이 문자로 내려보낸 불통총리 아닌가"
안민석 "최순실-장시호, 연예계에도 침투"
"특정 연예인에게 특혜 줘. 이름만 대면 알만한 가수"
인명진 "김기춘, 광화문에 박정희 동상 세우자? 제정신이냐"
"4.19때 이승만 동상을 새끼줄로 끌어내려 끌고 다녔다"
우상호 "김병준, 명예 더럽히지 말고 스스로 총리 수락 철회하라"
"어차피 야3당 합의로 총리 되는 건 불가능"
넋나간 김기춘 등, "광화문에 박정희 동상 세워야"
朴대통령 탄핵 위기에도 '박정희 탄생 100주년 행사' 몰두
추미애 "朴대통령의 불통 개각은 엿 먹으라는 식"
"반성하랬더니 오히려 국민을 향해 반격"
야3당 "인사청문회 전면 거부. 개각 철회하라"
"인사청문회 특위에 참여하지 않겠다"
추미애 "'최순실 내각' 정리하랬더니 '2차 최순실 내각'"
우상호 "독선적인 대통령에 절망. 朴대통령 더 큰 시련 직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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