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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반어법 "윤석열, 정치 절대 안 할 것. 그 이유는..."
"윤석열이 하수인 노릇했으면 조국이 대권주자 됐을 것"
김경율 "민주당 사람들 '진중권과 너는 죽여버리고 싶다'더라"
"권력과 이권 쫓아가는 삶 그대로 이어져 오늘에 이른 것"
진중권 "'코로나 방역 성공적'이라던 트럼프, 제 몸으로 반박"
"아무튼 쾌유를 빕니다"
홍정욱 "서울시장 출마 생각해본 적 없다"
"정치재개 뜻 없다" "성원해준 분들께 감사와 격려인사 보낸 것"
추미애 아들 부대 면담기록에 "부모가 민원"
"아들 서모씨 부모와 상담, 이후 병가 민원 넣었다"
카투사 "우상호, 카투사 명예 훼손한 저열한 발언 해"
"그렇게 편하면 용산 자대배치 청탁 왜 했나"
'권경애 페북 폭탄'에 정가 발칵. "엄청난 사건"
"'방송 관장하는 분'이 MBC 보도 전에 한동훈 쫓아낸다 했다"
진중권 "유시민, 수많은 사람 피해 보게했으면 사과해야지 뭘 잘했다고"
"유시민이 아침부터 거짓말", "사람이 좀 사악해"
서울시 젠더특보, 피소 당일 박원순에 "불미스런 일 있나"
피소 당일 박원순과 심야대책회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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