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김승원, 법무부장관 하면 나라 망칠 사람"
"용혜인, 사적인 가족여행에 귀빈대접 의전 받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법무부장관 후보로 지명한 것과 관련, "‘이재명 공소취소 모임’ 대표이니 누구보다 뻔뻔하게 ‘법무부장관의 검찰에 대한 수사지휘권‘ 발동해서 ‘이재명 공소취소’할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정성호 장관이 무서워서 도망가니 자기 공소취소 해 주는 조건으로 김승원 후보자를 지명한 것으로 보인다"고 힐난했다.
이어 "김승원 후보자는 대장동 공범 남욱씨의 변호사이기도 했다"며 "3) 국민 혈세 7조원을 지킨 ’론스타 항소‘를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집요하게 공격한 사람이다. 국민 모두를 위험하게 만든 보완수사 폐지에 앞장 선 사람"이라고 열거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법무부장관 하면 나라 망칠 사람"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 범죄 피해에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여성과 사회적 약자에게 지옥문을 열어제낀 ‘보완수사 폐지’에 ‘감개무량하다’며 앞장 선 사람"이라고 직격했다.
아울러 "사실상 입증책임을 모든 고소고발당한 사람에게 넘겨 억울한 사람 만들어 낼 것이 뻔한 ‘비동의간음죄‘ 도입하는 데 앞장 선 사람이다. 저는 법무부장관으로서 국회에서 선명한 반대 입장 토론하먀 적극적으로 막은 바 있다"며 "국민 다수가 동의하지 않는 ’동성혼‘ 제도를 법적으로 도입하는 데 앞장 선 사람이다. 저는 법무부장관으로서 국회에서 동성혼 제도 도입하는 생활동반자법 공동발의에나선 민주당 의원들에게 공개적 토론 제의하며 적극적으로 막은 바 있다"고 열거했다.
특히 "사적인 가족 여행에 국회의원 귀빈대접 의전 받아 국민들과 청년들에게 ‘불공정의 상징적 사례’로 각인된 사람"이라면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특정 진영과 이념의 대변인이 아니라 남녀 모두를 아우르는 국민 전체의 장관이어야 한다. 용혜인 후보자가 갈등을 조정해야 할 성평등가족부장관이 되는 것은 그 임무와 반대로 혼란과 갈등을 더 키울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정성호 장관이 무서워서 도망가니 자기 공소취소 해 주는 조건으로 김승원 후보자를 지명한 것으로 보인다"고 힐난했다.
이어 "김승원 후보자는 대장동 공범 남욱씨의 변호사이기도 했다"며 "3) 국민 혈세 7조원을 지킨 ’론스타 항소‘를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집요하게 공격한 사람이다. 국민 모두를 위험하게 만든 보완수사 폐지에 앞장 선 사람"이라고 열거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법무부장관 하면 나라 망칠 사람"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 범죄 피해에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여성과 사회적 약자에게 지옥문을 열어제낀 ‘보완수사 폐지’에 ‘감개무량하다’며 앞장 선 사람"이라고 직격했다.
아울러 "사실상 입증책임을 모든 고소고발당한 사람에게 넘겨 억울한 사람 만들어 낼 것이 뻔한 ‘비동의간음죄‘ 도입하는 데 앞장 선 사람이다. 저는 법무부장관으로서 국회에서 선명한 반대 입장 토론하먀 적극적으로 막은 바 있다"며 "국민 다수가 동의하지 않는 ’동성혼‘ 제도를 법적으로 도입하는 데 앞장 선 사람이다. 저는 법무부장관으로서 국회에서 동성혼 제도 도입하는 생활동반자법 공동발의에나선 민주당 의원들에게 공개적 토론 제의하며 적극적으로 막은 바 있다"고 열거했다.
특히 "사적인 가족 여행에 국회의원 귀빈대접 의전 받아 국민들과 청년들에게 ‘불공정의 상징적 사례’로 각인된 사람"이라면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특정 진영과 이념의 대변인이 아니라 남녀 모두를 아우르는 국민 전체의 장관이어야 한다. 용혜인 후보자가 갈등을 조정해야 할 성평등가족부장관이 되는 것은 그 임무와 반대로 혼란과 갈등을 더 키울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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