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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한동훈 잡으려고 전직 대통령까지 동원하다니"
"보수 망친 장본인들이 또다시 무도한 정권 돕는 이적행위"
이원택 선대위 "송영길, 전북선거를 개인 이해관계로 이용"
"송영길의 김관영 엄호, 공당 결정 부정하는 정치 개입"
"조국은 가짜 민주당" vs "김용남이 가짜 민주당"
민주당-조국혁신당 서로를 "가짜"라고 원색비난
최종 사전투표율 23.51%, 4년 전보다 2.89%p↑
재보선 투표율은 부산 북갑 25.57%로 가장 높아
이원택측 "김관영, 친국민의힘 세력과 연대 의혹"
"4년간 민주당 인사 홀대하고 국힘 인사들을 핵심 정무라인 배치"
오전 10시 사전투표율 14.3%, 최종 20% 넘을듯
4년 전 선거보다 1.6%포인트 높아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4년 전보다 1.42%p↑
전남이 가장 높고 대구가 가장 낮아
李대통령, 기표소 밖에서 투표용지 노출 논란
국힘 "선관위 즉각 조사에 착수하고 무효표 처리하라"
하정우, 사전투표도 전재수와 함께. 한동훈 "혼자선 투표도 못해"
공보물도 선거유세도 전재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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