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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나의 정치스승은 이회창" vs 강금실 "국내엔 없어"
오-강 최초 회동서 "포지티브 선거하자" 약속
"여론이 조직표 눌렀다", 오세훈 당선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5.31 선거전쟁 본격화
오세훈-맹형규-홍준표, "내가 강금실 킬러"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이명박 "재임기간중 빚 3조 갚아"
김문수, 예비후보 등록 위해 의원직 사퇴
한나라당 의석수 1백24석으로 줄어
"구청장 후보와 조직표, 오세훈에게 몰릴 것"
<인터뷰> 김행 "강금실, TV토론이 마지막 역전기회"
맹형규 "이명박은 중립" vs 홍준표 "내 편"
한나라 세 후보, 10대 공약 발표하며 막판 표심몰이
한나라 경선, 조직은 '맹형규', 여론은 '오세훈'
홍준표 후보측도 "대의원표는 우리가 우세" 주장
한나라당 경기지사 후보에 '김문수' 선출
압도적 표차로 김영선-전재희 물리쳐
진대제 사재출연 '선거법 위반' 논란
한나라당 "명백한 선거법 위반", 선관위 '고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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