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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김태환 지사, 우리당 입당 '없던 일'로
정동영 등 우리당 지도부 갈팡질팡, 김태환 여야 수시로 '왔다갔다'
열린우리당, 제주지사 1석 더 건지나
김태환 제주지사 우리당 입당, 현명관 공천한 한나라당 당황
강금실-오세훈 첫 토론, '콘텐츠 부족' 노출
'용산 16만호' '뉴타운 공약' '거점 명문고' 등 구호만 거창
경기도 여성계, “진대제-김문수, 오십보백보”
"진대제 성교육 다시 받고, 김문수 공부 다시 해야"
오세훈, 2001년에는 사학법 개정에 '적극 찬성파'
민주당 박주선 서울시장 후보측 "무소신, 무원칙"
5.31 전망 "한나라 11, 우리 2, 민주 2, 무소속 1"
[여론조사] 우리당 2002년 선거때보다 퇴조세 뚜렷
맹형규-홍준표, 오세훈 선대본부장 수용
원희룡-박진-진영-나경원 등 캠프 진용 갖춰
진대제, '최연희 성추행' 옹호 발언
"그분이 약주를 많이 해 실수한 것. 이해되는 대목 있어"
경기도 선관위, 진대제 '선거법 위반'으로 검찰 고발
지지율도 안 오르는데 설상가상 악재까지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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