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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부울경 광역단체장 "한동훈 북갑 '무공천' 논의중"
"지역후보 중심으로 선거운동". '장동혁 패싱' 급류
신용한 민주 충북지사 후보, 명태균 고소에 맞고소
"불순한 배후세력 낱낱이 규명돼야"
박형준, '한동훈과 연대하냐'에 "이기는 방향으로"
"부산선대위 역할 높이는 게 바람직". 장동혁과 거리두기
조국, 평택을 예비후보 등록. "다음 주 집 계약"
“내가 나와야 선거판 바꿀 수 있다"
김재연 발끈 “조국, 비정하게 신의 밟고 아수라장 만들어"
“필승지인 평택을 험지로 만드는 악수"
이원택 “안호영의 재감찰 요구는 정치공세”
청년 간담회·한정식집 식사비 대납 의혹 모두 부인
오세훈 "정원오, '명픽' 꼬리표 떼고 '박원순' 그늘서 벗어나라"
"서울시장은 대통령 참모 아니라 비저너리 돼야"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해야"
"용광로 선대위 구성하겠다"
안호영 “이원택 재감찰해야. 사실 확인시 비상징계”
“누군 칼같은 기준, 누군 면죄부 주는 정치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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